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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의 생활향기
가을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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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윤정이라니... 헛참..






지하철은 아무리 빨리 간대도 나한테 느리게만 느껴진다.
대중교통에서 너무 멀어져 버려 안타깝다.
둘이서라면 금방 시간이 갈지도 몰라..






시드에게 줄 밥을 머리가 볼링공만한 길냥이가 다 훔쳐 먹었다. ㅠ.ㅠ
정작 본묘는 오늘밤은 끝내 나타나 주지 않으셨고.
우리가 못 보는새 볼링공한테 한 빰따귀맞고 나가떨어지지는 않았을까..
노심초사...노심초사...





어제 오랜만에 꽃선물 받았다.
해바라기...
꽂아둔 해바라기를 쳐다보는데 왠걸 오늘은 한숨만 나오더라.
뭐...해바라기라니 딴 생각이 계속 나는거지.





왠종일 웃는게 웃는게 아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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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쥔장 2009.06.08  13:56

시드가 걱정입니다. 덩치 순서대로 밥 먹으러 오는 녀석들이니~~~ 전 그저께 미니장미 화분 받았는데
오늘 와 보니 시커멓게 죽었더라구요. 해바라기 라니 영화생각이 먼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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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 2009.06.15  08:42

결국 시드는 그 이후로 안 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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