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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릴까 두려운.... 절대 잊어버리면 안될것 같은.....해무리지고... 안개 끼고... 너무 멋진 추억을 안고 돌아오는 길...절대 잊어 버리고 싶지 않네...이런거 짱 좋더라..슬리퍼 신고 믹스커피 마시며 노는거...휴대폰 바꾸고 요금제 바꾸고 룰루랄라....그전 휴대폰을 2005년5월31일 했고 이번에 2009년6월1일에 바꿨으니까 딱 만4년만에 바꿨다.세상이 어떻게 바껴도 난 여전히 2G..봄봄 발송..도저히 내가 어떻게 못 보내서 전문가에게 의뢰했다오...너무 늦어 죄송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예요.. ㅠ.ㅠ
푸른물님, 맨발에 슬리퍼가 젤로 편하긴 해요. 호숫가 풍경이 참 좋습니다. 봄봄 때문에 괜히 고생만 시켜드린 것 같아요.
전 발의 특성상 쪼리 못신어서 너무 억울해요.. 그런 슬리퍼 찍찍 끌고 다녀야 여름 같을텐데..
앗, 저 바닥에 선 긋고 돌 가지고 노는거 이름이 뭐죠??? 어릴때 진짜 많이 했었는데 말이예요. 슬리퍼신고 저걸 하셨단 말이죠? 히히히히~ 근데 궁금한건 택배사에서 올리브유 유리병과 참기름병, 기타 와인과 같은 술병은 어째 받아준데요?? 택배로도 많이 사고 받던데. 흠... 쩝!!!
네~ 슬리퍼 신고 풀쩍풀쩍 뛰었죠.. 제대로 돌 던져가면서요..ㅋㅋ 그건 제대로 첨부터 포장이 배송가능하게 나와서 그런게 아닐까요..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멋진추억만든 풍경도 멋지네요..
화려무쌍한 천쪼가리를 넣으셨다는 풍문이.... ㅋㅋ
저기 시골풍경이 예전에 그시골집이 문득생각나는게....
ㅎㅎ 기억나세요?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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