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푸른물의 생활향기
가을 .... 사랑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잊어버릴까 두려운.... 절대 잊어버리면 안될것 같은.....



해무리지고... 안개 끼고...
너무 멋진 추억을 안고 돌아오는 길...
절대 잊어 버리고 싶지 않네...




이런거 짱 좋더라..

슬리퍼 신고 믹스커피 마시며 노는거...













휴대폰 바꾸고 요금제 바꾸고 룰루랄라....
그전 휴대폰을 2005년5월31일 했고 이번에 2009년6월1일에 바꿨으니까 딱 만4년만에 바꿨다.
세상이 어떻게 바껴도 난 여전히 2G..






봄봄 발송..
도저히 내가 어떻게 못 보내서 전문가에게 의뢰했다오...
너무 늦어 죄송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예요.. ㅠ.ㅠ



  추천(0) 스크랩 (0) 인쇄
곰탱쥔장 2009.06.04  09:41

푸른물님, 맨발에 슬리퍼가 젤로 편하긴 해요. 호숫가 풍경이 참 좋습니다. 봄봄 때문에 괜히 고생만 시켜드린 것 같아요.

답글쓰기
푸른물 2009.06.05  15:12

전 발의 특성상 쪼리 못신어서 너무 억울해요.. 그런 슬리퍼 찍찍 끌고 다녀야 여름 같을텐데..

섭냥이 2009.06.04  09:44

앗, 저 바닥에 선 긋고 돌 가지고 노는거 이름이 뭐죠???
어릴때 진짜 많이 했었는데 말이예요.
슬리퍼신고 저걸 하셨단 말이죠? 히히히히~

근데 궁금한건 택배사에서 올리브유 유리병과 참기름병, 기타 와인과 같은 술병은 어째 받아준데요??
택배로도 많이 사고 받던데. 흠... 쩝!!!

답글쓰기
푸른물 2009.06.05  15:13

네~ 슬리퍼 신고 풀쩍풀쩍 뛰었죠.. 제대로 돌 던져가면서요..ㅋㅋ

그건 제대로 첨부터 포장이 배송가능하게 나와서 그런게 아닐까요..

jihye 2009.06.06  22:16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멋진추억만든 풍경도 멋지네요..

답글쓰기
푸른물 2009.06.07  08:47

화려무쌍한 천쪼가리를 넣으셨다는 풍문이.... ㅋㅋ

씨쎄이지 2009.06.08  08:53

저기 시골풍경이 예전에 그시골집이 문득생각나는게....

답글쓰기
푸른물 2009.06.15  08:44

ㅎㅎ 기억나세요?

**** 2009.06.08  08:53

[귓속말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TOP 블로거 푸른물 (bluewater114)
프로필     
전체 글보기(2177)
이렇게 산다
자투리 이야기
졸음 창고
about coffee
about wine
시음 와인
푸른물이 가는 그곳
푸른물의 일본여행기
포토 포토
레시피 총출동!
별것들 몽땅
재테크 이모저모
최근 댓글 전체
감나무만 아님 외국인줄..
위치좀알려주세요..
기대가 솟구친다는건 어..
마지막 글을 읽으니....
쥔장님...넘흐 바빠서..
최근 참조글 전체
【신사】듀크렘
목이의 생각
"칼의노래&q..
보헤미안 드립
도전 후라이팬 로스팅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djf왕자
- gpwldmsquf
- 바람소리
- silkyway70
- 까를로스
오늘 전체
방문자 244 1004318
구독자 0 23
댓글 0 21938
참조글 2 396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