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하사품... 넷북~ 드뎌 내 손에 넷북이 떨어졌다네.. 돈벌어서 사겠다는둥 언젠가는 아니 조만간은 어럼써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안타까이 여기사 쓰시던 넷북을 36년 무이자로 리스해 주셨삼.. 그걸로도 모자라 보이는지 공유기와 무선 마우스까지 사서 손에 쥐여 주는거.. 이거 이거 어케 다 갚쥐?
준다고 넙죽 다 받고 있어 면목이 음네.. 냠냠...
업소용 아닌 내 전용으로 만들어 본 과일빙수
체리에 산딸기까지 올려 먹은 럭셔뤼 과일빙수.. 이런건 나만 잘 먹음 되고.. 절대 과일빙수따위 팔지 않을테야.
2분만에 잠이 든다니, 정말 푸른물님께 딱이네요. ㅎㅎ 카페 쥔장님이 아니고서야 절대루 먹을 수 없는
럭셔리 빙수~ 가로수길에서 빙수를 1만원에 팔고 있더라구욤.(술값이 아닌 빙수값이 1만원라 눈 튀어나올 뻔 했슈)
넷북에 어여쁜 향초에~ ㅎㅎ 선물사진에 저두 즐거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