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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타르트 전문점.돌붙인 쇼케이스 인상적이었다.눈높이로 맞춘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인것 같고...머스켓 타르트..맛도 맛이지만 생과일이 든 타르트를 저렇게 깨끗하게 커팅하기 힘든데 (그것도 머스켓을..) 칼이 얼마나 좋길래 예쁘게 짤렸나가 무척 궁금했다.이건 이름을 잊어버린 타르트..바나나 타르트..층층히 쌓아 올린 높이가 대단쓰..타르트 가격은 무자게 높았지만 가로수길에서 들른 많은 가게중에 가장 돈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든 곳이이곳 듀크렘이었다.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에서... 듀크렘이래욤...
엇, 이런 곳이 있었네요? 사무실이 가로수 길 바로 위쪽인데.... ^^
여기 언제다녀가셨어여? 저번에 저도 갔었는데..
컷팅은 칼보다 나름의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단면 이쁘게 잘 자르는... 어디서 줏어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괜찮으시죠??? 걱정이 되어서요...)
쥔장님... 꽤 유명한 집이예요.. 대구사는 제가 알 정도면.. 헤헤.. 디저트 삼아 한번 들러 보세요.. ^^ 씨쎄이지님.. 저번달에 갔었어요..제가 게을러 이제사 올린거죠. 섭냥님..오호 그래요? 그 비법이 완전 궁금한대요.. (전 괜찮아요.. 그 부모가 거의 폐인지경인게 안타깝죠..)
침만 꿀~떡!! 흘리고 갑니당~ㅎㅎㅎ
지원맘님...멀어서 드셔보시란 말씀은 저도 못 드리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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