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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머리스타일 체인지 했다. 최강희 머리 했삼! ^^;; 그 다음은 상상에 맡기고.....
혹시 최강희 머리스퇄이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 그녀의 최신머리들을 찾다가 우째 대략 풀린 머리들이 뜰 뿐이어서 더 열심히 찾기도 귀찮고 걍 검색창을 닫았뿌릿다.. '아.. 귀찮아...귀찮아... 만사가 귀찮아...'
오늘 휴무라 저녁을 간만에 멋지구리 비싼 레스토랑에 가서 먹고 또 간만에 음식 사진도 찍었건만 '아...올리기 귀찮아..귀찮아...'
이러다 블로그 닫아야 되는 지경이 되는거 아닌가.. 슬며시 걱정이 덮치네... 온 힘을 다해 올려 봐야지..
라비올리 먹었는데 사실 무쟈게 맛없었지..

경대까지 가서 와플 먹었는데 밀가리 맛이 좀 나는 것이 그닥 굳 하지는 않았네.. 가게에 와플해라, 하자 는 압력을 꽤 받고 있는데 안하고 싶은 마음이 90%.. ㅠ,.ㅠ 였다가 99%까지 올라 버렸다오..

쓸데없이 팬케익까지.. 라비올리 먹고 벌써 배가 산더미처럼 불렀건만 왜 그랬을까.. 그래서 그런지 맛이 실제로 없어서 그런지 정말 아무 맛이 없었어..

여기서 끝냈으면 좋으련만 와플집이 목적이 아니라 로얄밀크티를 마시러 가는 것이 주목적이어서 자리를 또 이동해서 밀크티에 닐기리 아이스티까지 마셔줬다는 것.
저녁 먹기전 커피빙수에 더치커피 마신건...
아직 소화제 안먹고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신기한 일일따름.. 으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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