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아이가 타고 있어요" 인줄 알았네..근데 왠지 그거랑 도통 어울려 보이지 않는 캐릭터..지나쳤다 다시 돌아가 읽어 보니...갑자기 이 스티커 선물해 주고 싶은 까칠한 사람들 얼굴이 바바바 떠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