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uewater114/1373986
너무나 가고 싶었던 박 이추 선생님이 계시는 강릉 보헤미안에 다녀왔습니다.커피를 시작하면서 꼭 가고 싶었던 곳중 하나였지요.나무로 만든 입구문..일어로 커피 가타카나랑 한자가 보입니다.2층이 커피숍입니다.용품들로 가득 차 있는 주방..멀리 대구에서 커피 마시기 위해 왔다고 하니 놀라시고 웃으시네요.추천 커피로 내려 주셨습니다.짜잔..쬐그만한 잔에 담긴 크림이 앙증맞죠.내려 주신 커피는 인디아 몬순 말리바(프렌치~이탈리아), 도쿄 브랜드(프렌치~이탈리아), 모카 사나니(High),보헤미안 브랜드(city & full city)개인적으로는 도쿄 브랜드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보헤미안에서 바라본 전경..보헤미안 내부..로스팅 하는 공간도 보여주셨는데 터키제품 HANS GALANTI 3.8Kg 을 쓰신답니다.또 다시 오려면 기약이 없는터라 평소 근처에서 만나기 힘든 빈을 다양하게 사 왔습니다.제가 사는 곳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빈을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곳이 있었음 좋겠네요.드립하시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왔는데 참조하세요.이상 푸른물이 가는 그곳이었어요..
보헤미안 박이추 선생님 드립하시는 장면입니다. 처음 뜸 들이는 장면은 못 찍었어요.. 몇초간 빠진 장면이지요.. 보헤미안 홈페이지... http://www.ebohemian.co.kr/
저야 개코나 커피맛도 제대로 모르지만.. 분위기만으로도 넘 편안하고 멋지네요.. ^^
일단 바다가 보인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내륙지방에 살다보니 바다보니 기회가 적어서뤼..
저는 부산 살아도 바다만 보면.. 좋아요~ 촌년이롸서리~ㅎㅎㅎ
지원맘님...그럼 저는 어떻겠어요.. 정신을 놓습니다.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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