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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면 웃겠지..ㅋㅋ.. 이제서야 배밀이 한다고 조아하다니.. 하여간.. 장난감에 건전지 바꿔끼드라고 공구상자를 꺼내놓니. 이게 웬건가 싶어서.. 슬슬 기어오기 시작하네.. 얘는 낯선걸 던져줘야 기는 스타일 인가.. 아니면 절대 안줄것 같으니까. 기는 건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그렇게 배밀이는 시작되었다...
앉혀노면 엎어지기도 한다...
베이비요가를 다음달부터 들을까 생각중이다...ㅋㅋ
그리고 내 기침 감기는 여전히 계속 진행중이다.. 거의 2주일이 다되어가는 것 같은데. 왜이리 안멈추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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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afe 2004.11.16 11:13 [211.211.8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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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꼬박꼬박 먹어...암튼 나때문에 고생많네...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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