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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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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다스리는 10훈 ♧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고쳐라.
     
    유유상종이라 했으니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으면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
     
    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
     
    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도
     
    강렬한 이미지를 남겨라.

     
    길거리에서 발길에 차인 돌처럼 잊혀지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3번에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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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세상에 나왓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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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 림들.

    2009.11.12 21:36 | 그림 | 그림

    http://kr.blog.yahoo.com/bluemmm2002/1445436 주소복사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 림들.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류화가.

    여러 차례동양을 방문하여 정감어린 시선으로 이땅의 풍물들을 그렸다.

    그녀는 한국을 무척 사랑했다고 전해진다.

    화풍은 섬세하고 잔잔하다 . 평생을 독신으로 지냄.

    그녀의 화집 [Old korea](1919) 에 실려 있는 그림들을 소개한다.




    "Portrait of Miss Elizabeth Keith" by Ito Shinsui, 1922

    방석이 한국을 느끼게 한다





    가난한 모녀




    김윤식 대감 (고종때 외무대신 했었죠 ...)




    두 명의 학자



    모자가게





    미망인



    바느질하는 여인




    부유한 한 가정




    붉은 조복을 입은 청년




    사당에서



    새 신부



    서당 풍경




    수원성

    보충 설명 을 하자면수원성 보다는 (화홍문(華虹門) 이라고 했지요

    지금은 연무동인가....? 옛날엔 참맑은 물이 흘렀는데 ......




    시골의 학자



    식당 풍경 (이건 주막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연날리기



    함흥의 아낙네






    대동강변





    장기를 두는 사람들



    스코틀랜드의 자그마한 도시 Aberdeenshire 에서 태어난 엘리자베쓰 키이쓰(Elizabeth Keith)는 다 른 여류 화가들. 예를 들자면 불란서의 Mary Cassatt이나 Berthe Morisot처럼 부 유하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있는 집안에서 태어나 집안의
    후원으로 여유있는 미술인 생을 연 화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Frida Kahlo, Lee Krasner, Helen Frankenthaler처럼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남자 화가와의 긴밀한 관계에 편승 하여 미술사에 족적을 남긴 화가도
    아닙니다.

    키이쓰의 가정은 그리 넉넉하지 못했습니다. 어렸을 때는 런던으로 이사를 해야 했었습니다. 성장기에는 평범하 게 가사를 도우는 소녀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28세가 되던 1925년 그녀는 남편 을 따라 동경에 와 있는 Jessie라는 여성을
    만나러 일본을 방문합니다

    당시 일본의 적십자사는 결핵환 자들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느라고 고심하던 중
    사회 유명인사들의 모습을 풍자적 인 삽화로 구성하여 책자로 만들어 판매수입을 얻고자 했습니다. 이에 그녀가 발탁되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책은 즉시 다 팔려 장안의 화제가 되었고 이때 부터 화가로 변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삼일운동이 일어났던 1919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풍습과 인물 등
    많은 그림을 그려 도쿄에서 전 시하였습니다. 이를 본 일본 목판화의 대부인 와다나베가 목판화로 출판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출판된 작품은 대성공을 거두어 그때부터 자타가 공인하는 화가로 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녀의 미술인생은 한국을 서양 인들에게 그림으로 소개한 미국여류 화가 Lilian M. Miller나 프랑스인 Paul Jacoulet처럼 정식 미술교육을 받지 못한 순전한 독학이었습니다. 1933년에는 드 디어 영국의 한 미술잡지의 호평을 받아 당시 일본 목판화의 대가인 호쿠사이나 히로시게와 동렬에 이를 정도의 명성을 얻게 됩니다.

    영국의 여왕도 그녀의 전시회에 참관하였고 전례 없이 일왕의 동생도 전시회를
    다녀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후 일본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여러 곳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사망 이후 45 년이 된 지난 2002년 2월에는 파사데나에 있는 Pacific Asia Museum 에서 단독 전시회가 있었으며 책도 출판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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