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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사카코다로의 작품 "칠드런"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어.. 이거 재미있네..
그러다라,, 도서관에 가서,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라는 약간은 생경한 제목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어.. 이것도 괜찮게..
그리고 최근에 다시 "종말의 바보"라는 책을 보았다.
어.. 이것도 괜찮잖어..
당분간은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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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 2008.12.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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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사신치바를 빌려와 읽어 보았다. 역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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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2009.01.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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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story를 보았다.. 그냥 그냥 볼만 했다...
나중 시간이 되면.. 정리 좀 해야 겠다. 벌써 5권의 책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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