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eudeciel2005/3199
[冬話]는 끝났다. 어제로 작품 반입까지 마쳐 신원전 작품은 마무리가 되었다.그래서 그런지 모처럼 쭈욱 펴고 잠을 편하게 많이 잔 휴일이다. 내가 작업에 열중한 사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가을은 스산할 정도로 차가운 바람을 몰고왔다. 요즈음은 어찌나 오싹오싹 썰렁한지,뜰에 주렁주렁 달린 붉게 익은 감과 함께 난 지금 가을 속에 서있다.
점점 더 깊어만가는 가을 속으로 한번 풍덩빠져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가을이니 가을을 즐겨야 되겠죠! 그래서 이번 주는 청주의 플라터너스 가로수길을 지나며 가을을 즐겨 볼여구요. 이번 주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마지막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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