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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짝은 끈을 짤 때 틀 위에서 명주실을 감아서 늘어트려 놓을 수 있는 추 역할을 한다. 원래는 찰흙으로 만들어 토짝이라 부리는데, 이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나무로 제작했다. 기존에 쓰던 것보다 조금 더 무겁게 25g으로, 16사도 짤 수 있게 16개를 맞추었다. 실패도 넣어 주는 센스!!! 토짝 만들기 넘 싫었는데.... 이젠 16사도 짜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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