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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떠나는 것으로 의의가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건 도착하지 못하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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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19
 

Yahoo burbank, 산타클라라 출장

2007.02.12 23:56 | Travel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373 주소복사

미국 출장에 다녀왔습니다만...

한가하게 사진기 꺼내서 찍을 여유가 없어서 사진이 몇장 없군요 -_-;;

도대체 늘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기도 힘들게 그 무거운 카메라는 왜 들고 거기까지 간건지.


빠데리 방전돼서 애를 먹였던 낡은 쎄턴 -_-;; (이 브랜드는 처음들어봤습니다)


같이 간 차장님과 장기 출장 와 계셨던 정과장님 (정과장님이 렌트한 차가 훨 좋아보이네요 ㅎㅎ)







막내 조카 준혁이!!  몇달 못본 사이에 많이 컸써용!




이번에 사온 선물중에 가장 맘에 드는...  쇠돌이 선물. 일명 Hartz @@




쇠돌이와 할츠의 탐색전 ....


형 저거 머야???


야리기...;;;;

[스크랩] 스타커플 신혼여행/허니문 따라잡기

2006.07.18 15:49 | Travel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91 주소복사

<<´그들´은 어디로 허니문 갔다왔나>>

‘오빠일 뿐이에요’ ‘좋은 친구 사이입니다’라며 앙큼을 떨던 연예인 커플. 그러던 그들이~ 결혼발표를 하고 스타 커플로 탄생하게 되면서 결혼 전후 세인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다름아닌 ‘성대한 결혼식’이다. 내로라하는 의상실의 드레스, 브랜드의 보석과 액세서리들, 시내 유수의 호텔에서의 결혼식과 그들이 가게 될 허니문까지. 그중 무엇보다 연예전문뉴스의 스타 커플 결혼 관련 기사에서 하나같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신혼여행지’이다. 누구보다 특별하기를 원하는 스타들이 일단 선택한 여행지와 리조트라면 ‘나도 그들처럼 그곳으로 가고 싶어’ 수준은 아닐지언정 어떤 곳인지가 궁금한 것이 인지상정이다. 스타들이 다녀온 허니문 여행지, 훑어만 봐도 눈이 호사스럽지 않겠는가.


<동남아 풀빌라에 숨은 ‘그들’머리카락 보일라>

동남아는 일단 가장 대중적인 허니문 여행지로 손꼽힐 뿐 아니라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을 만한 고급 호텔과 리조트가 즐비하다. 바쁜 스케줄의 그들에게 동남아는 가까운 거리라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얼굴이 잘 알려진 연예인 커플들에게 한국 관광객이 붐비는 동남아 지역은 부적합한 허니문 여행지로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이 동남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남국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는 점과 ‘풀빌라’라는 비밀공간이 보장되는 특별한 숙박시설 때문이다.

웃는 모습이 마냥 천진난만해 보이는 김호진·김지호 커플은 이제 어엿한 부모로서 결혼 안정기에 접어든 지도 꽤 됐다. 그들은 필리핀의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팡글라오섬의 알로나팜 비치 리조트(Alona Palm Beach Resort)로 달콤한 허니문을 다녀왔다. 이 리조트는 이름 그대로 알로나 비치를 병풍처럼 감싸는 야자수와 알로나 비치 건너 바다를 바로 앞에 둔 그림 같은 전망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총 객실 수가 12개밖에 되지 않아 관광객으로 북적이지 않고 12개의 독립 코티지는 스위스식과 남국의 분위기를 혼합해 설계됐다.

또 연예계 최고의 잉꼬부부로 소문난 채시라·김태욱 부부 역시 풀빌라로 허니문을 다녀왔다. 장소는 롬복의 풀빌라 클럽(Pool Villa Club). 이곳은 최고급 빌라가 16채밖에 없어 조용해서 오붓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었다고. 인도양을 그대로 조망할 수 있는 풀빌라 클럽의 모든 빌라는 2층으로 건축돼 있고 빌라를 유선형으로 끼고 있는 거실에서 바로 연결된 야외수영장이 특색 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존중하고 있다는 점이 허니무너에게 안성맞춤인 빌라로 손꼽히는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 리조트의 좋은 점은 다양한 방식의 마사지 서비스가 리조트 내에 마련돼 있다는 점. 하와이와 일본의 전통 마사지, 스웨덴식 마사지를 비롯해 전신 진흙팩, 천연 소금 스크럽, 아로마테라피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스파를 이용할 수 있다.

‘염장’부부로 악명(?)높은 이승환·채림 부부의 허니문 지역인 몰디브도 빼놓을 수 없다.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 있는 공간. 한적하고 여유로운 남국의 정취 속에서 시간의 흐름마저 잊게 된다는 지상 낙원 몰디브. 몰디브의 여러 리조트 중 이승환·채림 부부가 다녀온 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는 썬 아일랜드 리조트(Sun Island Resort)는 몰디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바다에서 약 5~10m 떨어진 해변에 자리잡고 있는 현대적인 비치 방갈로와 넓은 라군으로 뻗은 다리를 통해 연결되는 물 위의 초호화 수상방갈로가 이색적이면서 낭만적이다.

<스타 커플 최고 인기 허니문 지역 알로하~와~이>

김승우·김남주 커플은 일반 신혼부부들과 함께 섞여 평범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돌아왔다. 여행사의 상품을 이용해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들 커플은 호텔에서 주로 휴식을 취하며 조용하고 평온한 신혼여행을 보냈다고. 두 사람은 마우이 섬과 오아후 섬에서의 6박8일 일정으로 마우이 리츠칼튼 카팔루아 호텔(Rits Carlton Kapalua)과 와이키키 해변에 위치한 로열 하와이언 쉐라톤(Royal Hawaiian Sheraton)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마우이 섬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산뜻한 느낌의 초록색 지붕의 리츠칼튼 카팔루아는 하와이풍의 디자인과 화사하고 중후한 실내장식이 마우이 지역의 다른 호텔 객실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나 태평양과 몰로카이 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일품인 특A급의 호텔로 국내 유명 스타 커플뿐만 아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의 발길 역시 끊이지 않는 곳. 로열 하와이언 쉐라톤 호텔은 와이키키의 중심가이며 가장 번화가인 칼라카우아 애비뉴의 명품 쇼핑가에 위치해 있다. 호텔의 룸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크고 웅장해서 베란다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만큼 바다가 가깝게 느껴진다. 또 남성진·김지영 커플과 7년간의 오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최근 이혼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이상민·이혜영 커플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내 맘대로 즐기는 허니문이 대세>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는 단연 한가인·연정훈 커플의 결혼 소식이었다. 비하인드 스토리에 따르면 비교적 이른 나이의 톱스타의 결혼식이니만큼 결혼 전부터 그들의 신혼여행을 유치하기 위해 엄청난 경쟁과 로비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톱스타간의 결혼이었으니 마케팅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은 당연한 일.

그런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총 1개월 가량의 신혼여행을 즐겼다. 1주일 정도 유럽 여행을 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서부 지역 및 멕시코 등지를 여행했다고 한다.

당초 미국과 멕시코 등지에서 렌터카로 자동차 여행하는 것을 계획했었지만 유럽에 살고 있는 지인의 초청을 받아 유럽까지 신혼여행지에 포함시켰다고. 그런 그들이 선택한 곳은 바로 클럽메드(Club Med). 프랑스의 비텔과 샤모니 그리고 멕시코 칸쿤 총 세 곳의 클럽메드를 이용했단다. 프랑스에 위치한 클럽메드 비텔은 고풍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고성을 개조한 아름다운 빌리지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천수와 청명한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유럽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와 아름다움을 고루 느낄 수 있다. 여느 클럽메드가 그렇듯 빌리지에서는 골프, 승마, 스파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클럽메드 샤모니는 1,035m 의 고도에 위치해 있어 스키어와 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유독 사랑을 받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설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클럽메드 칸쿤은 중남미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해 있는 빌리지로 성인만 이용 가능하다. 멕시코에 위치한 만큼 남미 특유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야외풀장에서 열리는 파티를 즐기거나 이브닝 엔터테인먼트에서 살사를 배우는 등 정열적인 밤의 향연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커플들에게는 최적의 신혼여행지이다. 특히 칸쿤 주변에는 세계적인 고고학적 유산이 많아 색다른 관광도 겸할 수 있다.

각종 음식과 술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정을 자신들의 편의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인 클럽메드는 적당히 쉬면서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자 하는 커플들에게는 최적의 허니문 장소다.

<스타커플, 취향도 가지각색>

-지중해의 낭만과 신비로운 문화를 만끽하다

가수 션과 탤런트 정혜영은 그리스 산토리니 섬과 이탈리아 로마를 거치는 7박8일간의 허니문을 다녀왔다. 파란 지붕과 눈부시게 하얀 벽, 그리고 코발트빛 바다가 어우러진 지중해는 지난 아테네 올림픽이 끝난 후 선호하는 허니문 지역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신화와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지중해의 풍경은 형편과 시간 등 여러 조건이 충족된다면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바라는 허니무너들의 영원한 ‘로망’이 아닐까.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허니문은 역시 제주

훈련의 강행군과 바쁜 일정으로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다녀오지 못했다는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인 부인 이혜원은 뒤늦게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두 사람은 제주도의 곳곳을 둘러보며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영화 <쉬리>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해안 절벽 위의 벤치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여느 신혼부부처럼 조랑말도 타고 감귤 밭에서 1일 농장도 체험했다고.

-헐리우드 스타들은 피지로 떠난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북쪽으로 2,100km, 남태평양에 자리잡고 있는 꿈의 휴양지 피지는 브룩 쉴즈 주연의 영화 <블루라군(The Blue Lagoon)>의 아름다운 배경이 됐던 곳. 또 얼마 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녀온 신혼 여행지는 피지의 터틀 아일랜드(The Turtle Island)로 하루 숙박비가 한화로 약 200만원 정도의 초호화 방갈로였다고. 그 외에도 미셸 파이퍼, 커트 러셀, 피어스 브로스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이 허니문 여행지로 선택한 피지는 신비로운 풍경을 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원하는 커플들에게 더없이 좋은 휴양지이다.

-고갱이 발견한 ‘사랑의 섬’ 타히티

멀고 낯선 땅 타히티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유명인들의 사랑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인 화가 고갱에 의해 발견된 후 말론 브란도, 리즈 테일러, 더스틴 호프만 등 헐리우드 스타들을 비롯해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타히티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찾아왔다. 118개의 섬들 중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유명한 섬은 수도 파페테(Papeete)가 있는 타히티(Tahiti) 섬과 보라보라 섬(BoraBora), 모레아(Moorea) 섬이다.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보라보라 섬은 ‘아담과 이브가 살던 에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하는 곳이다.



http://cafe.daum.net/clubhoneymoon

[스크랩] 떠나는 허니문 - 이오스여행사, 로마/산토리니 7일

2006.07.18 15:47 | Travel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9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A.P.P.L.E.


 
유럽에 있지만 유럽사람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 산토리니로
허니문을 떠나보자. 

이오스여행사는 허니문 여행지로 로마/산토리니 7일 상품을 234만원에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상품은 로마와 산토리니 그리고 아테네까지 다녀오는 일정으로 산토리니에서는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파노라마 스튜디오를 이용한다.
허니문 여행답게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공항 픽업 서비스를 제외한 자유여행 상품이며, 필요에 따라 가이드도 선택할 수 있다. 
로마라는 관광지와 산토리니라는 휴양지를 동시에 경험해 7일간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경험하는 여행이 될 것이다. 또한 로마의 문화와 그리스의 문화를 모두 체험할 수도 있다.
한 여행자는 “산토리노에서는 길을 잃어버리는 것도 여행에 새로운 맛과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한다. 
천국과 같은 도시 산토리노로 허니문을 떠나보자.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은 두바이를 경유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해 로마의 푸미치노 공항으로 이동한다. 호텔 체크인 후 로마 시내를 자유롭게 관광한다. 콜로세움, 포로로마노, 베네치아광장, 빤떼온, 나보나광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음날 역시 로마에서 하루를 보내는데 자유여행과 바티칸 워킹투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6시간 정도 소요되는 바티간 워킹투어는 월, 수, 금에만 가능하다. 
셋째날에는 로마를 떠나 산토리니로 향한다. 오후 6시30분에 산토리니에 도착해 픽업서비스를 통해 파노라마 스튜디오 호텔에 체크인 후 야경을 즐겨본다. 특히 이아마을의 노을은 허니무너에게 놓쳐서는 안될 풍경을 선사한다. 

다음날에는 본격적으로 산토리니를 여행한다. 20∼30유로의 산토리니 화산섬 투어는 종류에 따라 4∼7시간이 소요된다. 화산섬 외에도 와인박물관, 페리사비치, 고대 유적지 등을 둘러본다. 
다섯째날에는 산토리니를 떠나 아테네로 이동한다. 다음날까지 아크로폴리스, 제우스신전, 올림픽경기장, 고고학 박물관, 리카비도스 언덕 등 아테네의 문화를 경험하며 자유여행을 즐긴다. 여섯째날 오후 5시 항공편을 이용해 아테네를 떠나 두바이를 연계한다.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두바이 공항의 면세점에서 시간을 보낸 후 한국으로 돌아온다.
문의 : 02) 511-1584 
<김영 기자>

<판매포인트>
환상의 섬 산토리니를 이용한 상품으로 국내 유명 업체의 CF로 많이 알려진 지역이다. CF에서도 나왔듯이 환상적인 풍경과 함께 로마를 이용해 관광도 가능하다. 간섭받기 싫어하는 허니무너들을 위해 자유여행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마다 마련된 투어, 그리고 가이드 역시 이용이 가능하다. 
<김지훈·이오스여행사 지중해팀장>

<파노라마 스튜디오는…>
파노라마 스튜디오(Panorama Studio)는 산토리노의 수도역할을 하는 피라마을의 중심에 위치해 산토리니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칼데라 절벽에 위치하고 있어 전 객실이 화산섬을 볼 수 있는 Volcano See View 룸으로 Studio룸과 Suite룸으로 구분된다.

총 22개의 모든 객실에서는 직접 조리가 가능한 키친시설이 있으며 올해 초 레노베이션됐고, 에어컨과 텔레비젼, CD플레이어, 전화, 미니바, 헤어드라이어, 자동알람 등이 구비돼 있다.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피라마을의 절경을 방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으며 피라마을 역시 한 눈에 바라볼 수도 있다.  

http://www.gtn.co.kr/01edition/?db=describing&mode=view&number=25077&Msort=13&section=40

[스크랩] 신허니문 싼토리니 - 세계여행신문

2006.07.18 15:44 | Travel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89 주소복사

신허니문 산토리니  
   
지중해의 대표적인 그림이 된 산토리니. 최근 몇 년새 이곳으로 떠나는 배낭·허니문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지중해 전문여행사인 나이스트립은 그리스 허니문 전용 홈페이지( http://greece.nicetrip.co.kr )를 개설, 다양한 맞춤여행을 출시하고 있다.
2004년 이후 해마다 100∼20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그리스 지역은 색다른 느낌을 원하는 신세대 허니문 고객에게 어필하는 곳이다.
흰색과 푸른색의 건물이 에메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내는 산토리니를 비롯, 에게해 크레타문명의 발생지인 크레타섬, 고대 올림픽 개최지인 올림피아, 신탁의 도시인 델피, 007영화로 유명해진 세계문화유산인 메테오라와 수도원, 고대 민주주의 발상지인 아테네 등 볼거리가 무궁무진한 곳이 그리스이다.
상품가격대도 동남아 지역의 특급리조트 풀빌라 보다도 저렴한 180만∼200만원대이다. 특히 아테네와 연계, 산토리니와 미코노스섬은 물론 터키·이탈리아·이집트 등 지중해연안의 모든 국가들을 돌아볼 수 있다.
게다가 동남아 허니문여행과 달리 옵션·쇼핑투어가 없어 둘만의 오붓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나이스트립은 봄허니문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예약할인 이벤트, 현지공항 미팅서비스, 여행책자·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꿈꾸는여행이 단독블록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나 빌라(Dana Villas)는 혼잡한 도시에서 떨어진 산토리니의 수도 피라마을에 위치, 화산섬과 에게해를 마주하고 있다. 전통 산토리니 양식으로 재건축한 객실은 현대적인 욕실과 간이부엌 등의 시설을 갖췄다. 특히 전용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만 하다.
꿈꾸는여행 진교훈 사장은 “유럽인들에게도 동경의 대상인 산토리니는 낭만과 역사, 자연이 어우러진 완벽한 관광지이다. 게다가 섬이 가진 아기자기한 특성이 있어, 허니문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모을 수 있다”며, 항공수급문제만 해결되면 허니문시장 파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꿈꾸는여행은 ▲아테네 산토리니 7일(스탠더드 객실·179만원) ▲아테네 산토리니 8일(디럭스 객실·259만원)▲산토리니 이스탄불 8일(스탠더드 객실·209만원)▲산토리니 두바이 8일(스탠더드 객실·204만원) 등을 산토리니 허니문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문의 : 02)771-1932
<이기순 취재2부장> 

용문산 기슭의 양평펜션 - 잔치마당으로 다녀온 워크샵

2006.04.24 16:23 | Travel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39 주소복사


용문산 기슭에 자리잡은 잔치마당 이란곳으로 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한시간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는 장점도 있고,

모든 식사를 이곳에서 준비를 해주시기 때문에 따로 먹을꺼리를 준비해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도 토종닭백숙, 삼겹살 숯불구이, 산나물, 더덕 등으로 정성스럽게 차려주셨기 때문에  참 잘 먹고 잘 쉬다가 올수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습니다만, 건물앞에 족구장이 있습니다.

간단한 운동도 즐기실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단체로 워크샵  가실분에게 강추!!



1층이 식당과 노래방이 있고 2층이 펜션. 새로 지은 건물인듯 매우 깔끔하다.






별채로 되어있는 황토 펜션에 매달린 풍경...

조용하게 바람소리와 풍경소리가 들린다.




황토방 곳곳에 붙어있는

"그냥웃자" 그림.. 특이하고 재미있다.






내가 잤던 황토방 펜션








 관련업체
잔치마당
031-775-397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망릉리 61 0
숙박 > 민박,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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