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은 떠나는 것으로 의의가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건 도착하지 못하건 말이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26)
My Picture
IT/Online동향
Programming
Search
Marketing
디카
Travel
Music/Jazz
영화
Food/맛집
Fun
반려동물/유기견
Economy/재태크
Thinking
기타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댓글 전체보기
토토박스 totobox..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흐음... 머 대강 맞..
흠...이건 좀 아닌거..
하느님 제발 팔이나 다..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한강맨션 고양이 사태와..
[미디어오늘] UCC동..
길냥이에게 배우는 삶의..
Yahoo burban..
[펌] Open Sou..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황영훈
- 익숙한
- 양성모
- 레드스타
- 대만사랑
오늘 전체
방문자 26 48186
구독자 0 4
댓글 0 106
참조글 0 0
개설일 : 2005/04/19
 

아시아
인천국제공항(ICN)김포공항(GMP)동경-나리타공항(NRT)
오사카-간사이 공항(KIX)나고야공항 (NGO)타이페이 중정기장(TPE)
방콕 돈무앙 국제공항(BKK)마카오 공항홍콩 쳅락콕 국제공항(HKG)
싱가폴 창이 국제공항(SIN) 쿠알라룸프르 국제공항(KUL)봄베이 공항(BOM)
뉴델리 공항(DEL)    
중동
이스라엘 텔아비브 국제공항(TLV) 쿠웨이트 국제공항(KWI)사우디아라비아 국제공항(RUH)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공항(DXB)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제공항(AUH)
미주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YVR)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YYZ)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YYC)
캐나다 오타와공항(YOW)캐나다 바운더리베이 국제공항  
앵커리지 공항(ANC)피닉스 공항(PHX) 워싱턴 볼티모어 국제공항(WAS)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BOS)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ORD)달라스, 포츠워드 국제공항(DFW)
덴버 국제공항(DEN) 디트로이트 국제공항(DTW)라스베가스 멕카렌 국제공항(LAS)
버팔로 국제공항(BUF)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LAX)마이에미 국제공항(MIA)
마이에미 탐파공항(TPA) 미니에폴리스 국제공항(MSP)뉴욕, 뉴악 국제공항(EWR)
뉴욕, 존에프케이 국제공항(JFK)뉴욕, 라구아디아 국제공항(LGA)오클랜드 국제공항(OAK)
올랜도 국제공항(MCO)피츠버그 국제공항(PIT) 샌디에고 국제공항(SAN)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산호세 국제공항(SJC)씨에틀, 타코마 국제공항(SEA)
워싱턴, 둘스 국제공항(IAD)워싱턴, 로널드레이건 워싱턴 국제공항(DCA)아틀란타 허츠필드 국제공항(ATL)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IND)볼티모어 국제공항(BWI) 텍사스 휴스턴 국제공항(IAH)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SLC) 멕시코, 멕시코시티 국제공항(MEX)   
오세아니아
시드니 국제공항(SYD) 브리스번 공항(BNE) 멜버른 국제공항(MEL)
퍼스 공항(PER) 오클랜드 국제공항(AUK) 크라이스트처치 공항(CHC)
웰링턴 국제공항(WLG)     
유럽
비엔나 국제공항(VIE) 프라하 국제공항(PRG)코펜하겐 국제공항(CPH)
파리 샤를드골 공항(CDG) 파리 오를리 공항(ORY) 파리, 리용공항(LYS)
베를린 국제공항(TXL)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FRA) 뮌헨 국제공항(MUC)
부다페스트 공항(BUD) 로마 국제공항(FCO) 밀라노 말펜사공항(MXP)
밀라노 리나떼공항(LIN) 암스텔담 스키폴공항(AMS) 오슬로 공항(OSL)
바르샤바 국제공항(WAW) 모스코바 국제공항(SVO)모스크바, 폴코바공항(LED)
바르셀로나 국제공항(BCN)마드리드 공항(MAD) 리스본 공항(LIS)
제네바공항(GVA) 쮜리히공항(ZRH)이스탄불 국제공항(IST)
런던 국제공항(LHR)     
  
http://www.nextour.co.kr/Business/Exhibition_Main_new.asp?FirstCode=&nxfr=0313

[스크랩] (26) 고덕·명일동‥암사대교.8호선 연장 별내선 완공땐 접근성 강화

2006.07.07 11:28 | 기타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83 주소복사

(26) 고덕·명일동‥암사대교.8호선 연장 별내선 완공땐 접근성 강화

입력시각 : 06/08 18:36

고덕·명일동 일대와 서울 도심 및 수도권 동북부지역과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암사대교와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등 인프라 확충계획이 대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암사대교 건설 및 연결도로 확장

지난 4월 현대건설은 폭 4~6차로,길이 2.74㎞(교량 1.13㎞,연결도로 1.61㎞)의 암사대교 공사에 들어갔다.

암사대교는 구리시 아천동과 강동구 암사동을 잇는 서울의 31번째 한강다리(완공예정분 포함)로 2011년 완공 후 천호대교의 교통량 분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길과 암사대교를 잇는 용마터널(2.945㎞)이 개통됨으로써 서울 중랑,노원지역이 고덕·명일동 지역과 직접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암사대교는 총 사업비 3563억원 가운데 국비와 시비가 각각 50%씩 지원되고,용마터널은 총예산 1930억원가량을 민간사업주체인 ㈜용마터널(군인공제회 등 참여)이 부담할 계획이다.

암사대교 건설과 때맞춰 연결도로도 확장된다.

왕복 6차선의 암사대교에서 고덕동 뒷길(암사정수장 앞)로 이어지는 연결도로는 4차선으로 신설된다.

현재 왕복 2차선인 고덕동 뒷길도 2008년(계획)까지 4차선으로 확장된다.

○지하철 8호선 연장

기획예산처는 현재 지하철 8호선의 종점인 암사역과 구리를 거쳐 남양주 별내신도시를 잇는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의 예비타당성을 조사하고 있다.

당초 계획은 암사역과 구리시를 바로 연결하는 것이었으나,강동구 측에서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경유한 뒤 구리시로 향하는 변경안을 제시해 현재 원안과 함께 검토 중이다.

2013년까지 개통예정인 별내선은 총길이가 13.1㎞,총사업비가 9967억원(추정치)에 달한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나홀로 등기 어렵지 않네"

주택 소유권 이전 등기를 법무사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하는 '나홀로 등기족'이 늘고 있다.
'나홀로 등기’가 늘어나는 주된 이유는 경제적 부담때문이다. 법무사 비용이 누진적으로 늘다 보니 스스로 등기할 경우 30만~50만원, 많게는 100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또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www.iros.go.kr) 등 각종 사이트에서 서류준비와 세금 계산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것도 한몫 한다.

박미자 스피드뱅크 콘텐츠팀 팀장은 "나홀로 등기를 막연히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하지만 일단 해보면 다른 부동산거래에서도 법무사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소유권이전등기를 쉽게 마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만만찮은 법무사 수수료 비용도 아끼면서 소유권이전 절차와 단계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홀로 등기’. 이에 대한 절차와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순수하게 자신의 힘으로 이전등기를 하고 싶다면 대법원 인터넷등기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곳에는 신청서 작성방법 및 양식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등기에 관한 제반 정보를 비롯한 관할 등기소 위치 등이 상세히 나와 있다.

◇잔금지급일 이전에 해야 할 일

이전 등기신청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잔금 지급일 이전에 미리 챙겨두도록 한다. 필요서류는 △토지대장등본 △건축물대장등본 △매수자 주민등록등본 △등기신청서 가 있다.

토지대장등본과 건축물대장등본, 매수자 주민등록등본은 전국 동사무소나 구청 어느 곳에 가더라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발급 비용은 토지대장등본이 1통에 600원, 건축물대장등본 1통 1000원, 주민등록 등본 1통에 350원이다.

등기신청서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의 자료센터 →등기신청양식에서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을 선택, 출력한다.

등기신청서에는 등록세액, 채권매입액 등 앞으로 결정될 수 있는 기재항목이 있기 때문에 초반에 기재할 수 있는 부동산 표시, 등기의무자 및 등기권리자 등만 미리 기입하고 나중에 마저 내용을 채운다.

'부동산표시'의 경우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등본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야 하며 인터넷 등기소 등기신청서양식에 설명돼 있는 내용을 참고해 기재한다. 보통 공동주택의 경우 공동주택 전체에 관한 내용을 간략하게 적고 하단에 해당 주택의 건축면적과 대지지분 등을 기재한다.

취등록세를 신고하는 곳은 매입주택의 관할구청이며,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곳은 매입주택의 관할등기소다.

취등록세는 각 부동산사이트는 물론 공공기관 및 국민은행 등 금융권 사이트에도 계산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2006년부터 취등록세는 실거래가액을 기준으로 과세된다.

국민주택채권은 국민은행이나 우리은행, 농협 등 금융기관에 가면 채권매입용지를 준다.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하며 가액에 따라 그 비율은 차등 적용된다. 보통 채권은 매입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할인해 매각하기 때문에 계산된 채권가액보다는 훨씬 더 적은 금액을 지불하게 된다. 할인율은 그날그날 달라지기 때문에 은행에서 해당일의 할인율을 적용하면 최종가액이 결정된다.

잔금지급일은 매도자와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볼 수 있다. 때문에 소유권이전을 위해 매도자가 줘야 하는 필요 서류는 잔금지급일에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잔금지급일에 앞서 ‘어떠한 서류를 준비해 달라’고 매도자에게 미리 연락해 두는 것이 좋다.

매도자가 준비를 요청할 서류는 △등기권리증(등기필증) △매도자 주민등록 초본 △위임장 △매도자용 인감증명서가 있다.

등기권리증은 등기소에서 교부하는 등기완료증명서로서 해당주택의 지금까지 소유 및 등기와 관련된 문서들이 모아져 있다. 소유권등기 이전에 꼭 필요한 서류이므로 매도자에게 반드시 받아야 한다.

매수자는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지만 매도자는 반드시 주소이력이 기재돼 있는 주민등록초본을 신청서에 포함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매수자가 매도자를 대리하여 등기신청을 하게 되는데 이 때는 매도자의 인감이 날인된 위임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매도자용 인감증명서도 필요하다. 그냥 인감증명서가 아닌 부동산 매도자용 인감증명서임을 다시 확인시킨다.

◇잔금지급 이후에 해야 할 일

잔금을 지급하고 계약이 완료되면 중개업자에게 신고필증을 요청한다. 신고필증이란 중개업자가 시.군.구청에 부동산거래신고를 하면 해당 기관에서 신고를 증명하는 증명서를 교부하는 서류다. 올해부터 부동산거래 신고제가 실시되면서 중개사를 통한 주택거래의 경우에는 중개업자에게 직접 교부되는 신고필증이 검인계약서를 갈음하게 됐다.

이 신고필증 복사본을 갖고 관할구청 세무과에 가서 취.등록세를 신고한다. 보통 법무사가 대리해주는 경우 소유권이전 완료 후에 취득세 고지서를 등기필증과 함께 돌려주게 된다. 등기신청에 취득세 영수증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이전 등기할 경우에는 구청에서 받은 고지서대로 취.등록세를 은행에 한번에 납부해야 한다. 이 때 받은 등록세영수필 확인서 및 통지서는 등기신청 시 필수 항목이다.

취.등록세를 납부한 후에는 은행에서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하도록 한다. 또 등기신청 시 필요한 등기수입인지를 구입한다. 매매금액이 1억원 이하인 부동산은 수입인지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과정을 다 거친 뒤 등기이전을 위한 신청서를 작성한다. 부동산표시나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와 관련된 내용은 미리 기입하도록 한다. 등기권리자는 매수자를, 등기의무자는 매도자를 말하는 것이다.

필요한 서류가 모두 준비됐다면 순서에 맞게 각 서류를 첨부한다. 등기신청서(1면/2면), 등록세 영수필 확인서 및 통지서, 위임장, 매도자용 인감증명서, 매수자주민등록등본, 매수자주민등록초본, 토지대장등본. 건축물대장등본, 신고필증 사본, 계약서 원본, 등기권리증(등기필증). 등기신청서 사본 1부, 등기수입증지 등의 서류를 차례대로 정리해 파일이나 봉투에 넣어 관할등기소를 방문한다.

등기수입증지(8000원)를 등기소에서 구입해 등기신청서 2면 하단에 붙인다. 정리된 서류는 등기소내 있는 등기민원창구에 제출, 검토를 받는다.

등기민원창구는 빠진 서류나 잘못된 것이 있을 경우 정정해주는 곳이다. 민원 창구를 거친 뒤 등기 접수 받는 곳에 가서 해당 서류묶음을 접수한다. 등기소에 갈 때는 반드시 도장과 신분증을 갖춘다.

등기접수가 끝나고 1~2일이 지난뒤 인터넷등기소를 방문해 소유권이전등기가 됐는지 확인한다. 접수일로부터 3~4일 뒤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할등기소를 방문해 새롭게 문서가 추가된 등기권리증을 돌려 받는다.

[스크랩] 허니문.. 머리 아프다..

2006.06.26 15:27 | 기타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179 주소복사

[분석] 좋은 허니문 상품 고르기

 

안녕하십니까? 늘 관광청의 Q&A 게시판에서만 뵙다가 기사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된 헤르메스입니다.

오늘 저는 올바른 신혼여행을 선택할 수 있는 몇 가지 정보를 드릴려고 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저의 정보가 100%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의 준비속에서 쓰여진 이 기사가 얼마 만큼이라도 독자들의 여행선택에 기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먼저 신혼 여행을 주관하는 여행사 선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며칠 동안 신문에 난 여행사광고를 보면서 '정말 심하다. 도대체 여행자들은 무엇을 믿고 어떤 기준으로 여행사를 선택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일반 소비자에게 있어서 신문광고는 여행선택을 하는 데 아주 중요한 도구로 작용할 것일 텐데, 거기에 나오는 주요 여행사의 허니문 관련 광고 카피는 대개 이런 식 이었습니다.

 

A 여행사 광고 : ' 2000년 허니문 송출 1위 '

B  여행사 광고 : ' 허니문 최다 송출업체 '

C  여행사 광고 : "99, "00 - 그리고 2001년 1위

D 여행사 광고 : 2000년 허니문 만족도 1위

E 여행사 광고 : 허니문 인기도 1위

 

아니, 언제부터 한국생산성 본부에서 여행사 대상으로 NCSI 조사를 했습니까? 아니면 나 모르는 사이에 국민들이 여행 만족도 투표라도 했었나요?

도대체 누가, 어떤 방법으로 평가하였는지 근거를 알 수 없는 무책임한 광고들이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마 제조업체 회사에서 위와 같은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하였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가만 있지는 않았을 듯 싶습니다.

  

이런 혼돈 속에서 여행사 상품의 옥석을 가리기 전에 우선 워밍업으로 신혼여행상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신혼여행 상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대부분의 경우 신혼여행상품이라 하여 특별한 과정이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허니문이 중요하다 하여 여행사 직원이 직접 답사를 통한 기획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기존 패키지 상품을 가격만 바꾸어 냅니다. 물론 약간의 조미료는 칩니다.

즉, 과일바구니 및 호텔에서 꽁짜로 주는 웰컴드링크를 추가시키고 일정 중 한두 번은 특식이라는 이름으로 일정표에 박아둡니다. 호텔은 기존 패키지에서 사용하는 호텔 중에서 좀 좋은 호텔을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여행일정은 물론 같습니다(소수의 신혼여행 전문여행사에서는 나름대로 차별화된 독자적인 상품들을 제작하고는 있으나, 아쉽게도 아직까지 주류를 이루지는 못합니다).

 

그럼 신혼여행은 누가 만들고 어떻게 진행되는가?

대부분의 경우, 현지(외국)의 한인여행사에서 기본상품을 만들어 일명 '랜드사'라 불리는 서울에 있는 몇 개의 업체(중간판매상)에 넘겨줍니다. 이것을 받은 한국의 랜드사는 적정 마진을 붙여 한국의 여행사에 제시하고 여행사는 항공과 마진을 붙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초 상품 개발자인 현지 한인여행사가 같을 경우는 한국 여행사는 이름만 달랐지 다 같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어떤 여행사에서는 기본일정 그대로, 다른 여행사에서는 몇 가지 사항을 추가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위하여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태국에 있는 좃선여행사에서 통상적인 조건의 판매가 70만원대 기본상품을 만들었는데, A여행사는 그대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B여행사는 회사가 크고 물량(?)이 많다는 이유로 현지여행사에 줄 여행비(일명 지상비)를 반강제(?)로 줄여 60만원대로 판매합니다. 일단 싼가격으로 손님을 모이게 할 테니 현지에서 니덜이 알아서 수익을 챙겨먹어라 뭐 이런 심보입니다. 하지만 C여행사는 현지여행사에 줄 여행비(지상비)를 다른 여행사보다 더 많이주고 호텔/식사 조건을 좋게하고 쇼핑/옵션 등도 제한하여 90만원대 고급상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합니다.

 

A여행사의 경우는 한국의 메이져 여행사를 제외한 군소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소위 랜드팩이라는 형태의 상품입니다. 이것의 문제점은 뒤에서 설명드리기로 하고, B여행사의 경우는 대형 패키지 여행사에서 주로 행하는 스타일입니다. 여행사 수익은 높은데 손님은 고생하는 경우가 되겠죠. C여행사가 주로 허니문 전문여행사라 불리우는 곳에서 행하는 부분이고 독자들에게는 바로 C여행사들을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바로 여기서 여러분들이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사항은 바로 여행사에서 추가한 부분이 무엇이며, 그것이 과연 여행비 상승의 타당한 이유가 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허니문 상품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 여행사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문매장

회사규모는 크지않으나, 신혼여행만 주력으로 판매하므로 차별화된 전문상품을 판매 하고 있으며, 상품의 품질, 서비스 등에서 우위에 있습니다. 대부분 현지 호텔 등과 직거래방식을 취하고 상품 기획/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만, 높은 수준의 품질에 걸맞게 가격대 또한 높다는 것과 취급하는 지역이 다소 제한적이라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됩니다.

이러한 류의 여행사로는 가야여행사, 해피허니문, 허니문여행사, 그리고 마이웨딩이나 웨딩21에 집중적인 광고를 하고 있는 CIC, 제이슨 여행사등입니다. 그리고 지금 딴지인증여행사의 허니문 상품들중 괌과 하와이의 경우 도 지역특화라는 컨셉이라면, 자체 지역 상품에 관한한 전문매장상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

회사규모가 크고 신문광고를 많이 하는 탓에 브랜드 지명도를 높게 가지고 있는 업체입니다. 단, 제조업체가 아닌 유통업체란 백화점(?)의 특성상 전문매장처럼 차별화된 상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은 단점으로 작용됩니다. 롯데, 코오롱, 하나투어, 모두투어, 자유여행사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시장 Type

서울의 군소여행사나 지방의 메이저급 여행사가 이 부류에 해당됩니다. 상품은 일반적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백화점Type 여행사와 수수료 관계 속에서 여행상품을 대리판매하기도 합니다. 신뢰도면이나 여행의 품질 등에서는 다소 떨어지나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운이 좋으면 거품없이 싼 가격에 괜찮은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와 상담할 때 주로 상품가격을 많이 강조하고 있으며 자료는 취약합니다.

현지에서는 각기 다른 여행사를 통해 모인 여러 사람이 같이 행동하게 됩니다.

 

   지하철 세일즈 Type

한마디로 거론할 가치가 없는 최하위 상품이나 의외로 많은 여행사에서 이러한 상품을 판매하고있어 문제가 됩니다. 여행업계에서 일명 '랜드팩'이란 이름으로도 통용되며, 랜드사에서 항공 블록을 잡고 자신들이 만든 상품을 주로 팩스 등을 이용하여 소규모여행사, 특히 지방에 있는 여행사에 '고수익보장'과 '파격적인 가격'을 미끼로 접근하여 영업을 합니다. 그럼 이걸 받은 여행사에서는 소비자에게 이 상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아부지..나두 꽁짜가 조아유..씨바

 

상품의 특징은 지하철에서 판매되는 잡동사니 같이 가격이 상당히 싸고, 여러 가지 물건(커플 T셔츠, 진주크림, 토스터 기, 이빨 스케링 등)을 서비스로 끼워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상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현지에서 소비자의 지갑을 가장 잘 열 수 있도록 기획되어있다는 점과 컴플레인 처리가 무책임하다는 것입니다.

허니문은 전문여행사 즉 전문매장을 이용하시라는 권유함께 지금부터는 소중한 신혼여행을 망치지 않기위한, 좋은 여행사와 좋은 여행상품을 구분하는 방법 8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겉으로 나타난 '판매가격'에 현혹되지 마십시요.

  

허니문이 비지떡이냐!

여행경비는 여행사에서 요구하는 경비 외 현지에서 반드시 지출하여야하는 필수적 추가 경비를 포함하여야 진정한 의미의 여행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행사에 지불하는 여행비가 아무리 싸더라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할 돈이 많아진다면 결국 그 상품가는 싼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보라카이의 경우 자유시간에 특별히 할 것이 없으므로 거의 100% 참가하게 되는 아일랜드 호핑투어는 현지 판매가 50$+씨푸드 식사 30$입니다. 이 투어는 마치 가이드팁/기사팁처럼 여행객이 필수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경비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현지 가면 다 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어느 여행사에서는 이걸 다 빼고 보이는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면, 결국 그건 진정한 의미의 가격파괴는 아니란 말씀입니다. 80만원대 상품에 현지추가경비 50만원이라면 실제 130만원대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2. 반드시 여행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계약서에 여행사의 확인을 받으십시요.

호텔 변경, 일정 변경, 추가경비 요구 등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많습니다. 증거가 남지않는 말로만 이루어지는 계약은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보호받지 못합니다. 여행사에서 가장 많이 장담하는 말이 '현지에서 추가로 돈이 들지 않는다' 등이나 여기에 관해서 확실한 증빙을 받아 두십시오(쇼핑센터는 몇 번을 가는지 등도 확인하십시요).

경우에 따라 어느 여행사에서는 계약서 조차 준비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계약서를 요구했을때 준비가 안되있거나 엉성한 형식의 계약서 양식을 내민다면 그 여행사의 신뢰성은 의심해 볼만합니다.

 

3. '○○호텔 혹은 동급' 등의 표현에 주의하십시요.

동급이란 호텔명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텔 혹은 동급'이란 현지에서 어떤 호텔에 투숙하는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한 표현이며, 여행사가 호텔미확정에 따른 고객불만을 교묘하게 빠져나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만일 동급호텔이라면, 콕 집어 어디를 대체 호텔로 제공하겠다는 건지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패키지 여행도 아닌 허니문의 경우는 최소한 해당 여행사에서 사용할 호텔을 한 두 개 미리 확정해 놓는 것은 기본입니다.

 

4. 항공좌석이 안전하게 확인되었는지 직접 확인하십시오.

4월과 5월의 주말, 특히 일요일의 경우 항공좌석상태가 좋지않으며 여행사에서 좌석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출발 며칠 전 갑자기 항공예약이 안되었다라는 말에 당황하지 않으시려면 필히 여행사에 확인하십시오. 대형여행사든 소형여행사든 예약부터 받고보자는 풍토가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많은 신혼부부들이 바로 이 함정에 걸려 피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무척 많습니다.

그러므로 예약을 한후 최소한 출발 일주일 안에 다시 여행사에 전화를 걸어 "예약 PNR"을 알려달라고 하십시오. 피엔알은 예약기록을 의미하는 전문용어로 이런 말 쓰면 여행사 직원도 긴장할뿐더러 예약 상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5. 동남아 여행시, 특히 태국 쇼핑센터 방문시 '한약방'을 방문하는지 확인하십시요.

동남아, 특히 태국의 경우 한약방에서 판매하는 한약은 100% 가짜 혹은 엄청난 바가지라고 판단하십시오. 가능한 한약방 등 문제가 많은 곳은 방문하지 않도록 하십시오(여행계약서에 기재).

 

6. 여행사와 상담시 가능한 직접 여행사를 방문하여 그 여행사를 평가하십시요.

일부 부도덕한 여행사,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경우 변변한 사무실도 없이 영업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한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 하나와 핸드폰 하나로 영업하는 경우까지 있는 실정입니다(최근 일부 여행사의 사기행각으로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7. 여행사와 상담시 그 여행사가 보유한 정보와 자료 등을 확인하십시요.

대부분 직접 가보지도 않고 팜플렛 등에만 의존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장 좋은 여행사는 가장 많은 자료와 정보를 가지고 이를 여행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입니다. 특히 인쇄물이 아닌 직접 촬영한 사진자료 등을 보유한 곳이 좋습니다.

 

8. 방콕 파타야 일정으로 여행사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사는 방콕/파타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록 방콕/파타야를 원하시지 않더라도 한 번 확인하십시오. '특전' 혹은 '○가지 옵션 포함' 등 기본일정이 아닌 서비스 항목에 '미니시암(소인국)'과 '태국전통 수끼'란 것이 포함되어 있으면 웃으면서 그 여행사를 떠나십시오. 방콕/파타야일정에서 '미니시암(소인국)'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특히 '태국전통 수끼'를 특전에 포함하였다면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기본 일정인 '미니시암'입장료에 '수끼'식사비가 포함되어있어 '미니시암'과 같이 '수끼'도 포함이 기본입니다.

이것을 '특전'이니 뭐니 하면서 마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행동한다면 벌써 믿음이 가지않는 여행사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말이 길어졌습니다.

아무쪼록 본인의 빈약한 기사가 여러분들의 소중한 신혼여행준비에 일조를 한다면 기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신혼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맺겠습니다.   

 

 

내용출처 : 딴지관광청 http://tour.ddanzi.com

1. Harvard University (MA)
2. Princeton University (NJ)
3. Yale University (CT)
4. Massachusetts Inst. of Technology
5.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Duke University (NC)
Stanford University (CA)
University of Pennsylvania
9. Dartmouth College (NH)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11. Columbia University (NY)
Northwestern University (IL)
13. University of Chicago
14. Cornell University (NY)
Johns Hopkins University (MD)
16. Rice University (TX)
17. Brown University (RI)
18. Emory University (GA)
19. University of Notre Dame (IN)
Vanderbilt University (TN)
21.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
University of Virginia *
23. Carnegie Mellon University (PA)
Georgetown University (DC)
25. University of Michigan at Ann Arbor *
26. Univ. of California at Los Angeles *
27. Tufts University (MA)
28. Wake Forest University (NC)
29. U.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
30. Univ. of Southern California
31. College of William and Mary (VA)*
32. Brandeis University (MA)
Univ. of California at San Diego *
Univ. of Wisconsin at Madison *
35. New York University
University of Rochester (NY)
37. Case Western Reserve Univ. (OH)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
Lehigh University (PA)
40. Boston College
U. of Illinois at Urbana - Champaign *
Yeshiva University (NY)
43. University of California at Davis *
44. Tulane University (LA)
45.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
Univ.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 *
University of Washington *
48. Pennsylvania State U. at University Park *
Rensselaer Polytechnic Inst. (NY)
University of Florida *
51.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DC)
Pepperdine University (CA)
53. Univ. of Maryland at College Park *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
55. Syracuse University (NY)
Worcester Polytechnic Inst. (MA)
57. University of Iowa *
58. Purdue Univ. at West Lafayette (IN)*
University of Georgia *
60. Ohio State University at Columbus *
Rutgers at New Brunswick (NJ)*
University of Miami (FL)
Univ. of Minnesota at Twin Cities *
64. Boston University
Miami University at Oxford (OH)*
University of Connecticut *
67. Brigham Young Univ. at Provo (UT)
Indiana University at Bloomington *
Texas A&M Univ. at College Station *
Univ. of California at Santa Cruz *
University of Delaware *
University of Pittsburgh *
73. Clark University (MA)
Michigan State University *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TX)
Univ. of Missouri at Columbia *
Virginia Tech *
78. Baylor University (TX)
Clemson University (SC)*
St. Louis University
SUNY at Binghamton *
SUNY Coll. Environ. Sci. and Forestry *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
84. Fordham University (NY)
North Carolina State U. at Raleigh *
Univ. of California at Riverside *
87.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Iowa State University *
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 (NJ)
University of Denver
91. Marquette University (WI)
Univ. of Massachusetts at Amherst *
University of Tulsa (OK)
University of Vermont *
95. Auburn University (AL)*
University of Kansas *
University of New Hampshire *
University of Tennessee *
99. American University (DC)
Loyola University Chicago
Michigan Technological University *
Texas Christian University
University of Alabama *
University of Arizona *
University of San Diego
Washington State University *
107. Ohio University *
University of Dayton (OH)
University of Kentucky *
Univ. of Nebraska at Lincoln *
University of the Pacific (CA)
112.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DC)
Colorado State University *
Florida State University *
University of Missouri at Rolla *
Univ. of South Carolina at Columbia *
117. Howard University (DC)
New Jersey Inst. of Technology *
SUNY at Stony Brook *
University of Oklahoma *
University of San Francisco
University of Utah *
123. Clarkson University (NY)
Drexel University (PA)
SUNY at Albany *
University of Oregon *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