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은 떠나는 것으로 의의가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건 도착하지 못하건 말이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26)
My Picture
IT/Online동향
Programming
Search
Marketing
디카
Travel
Music/Jazz
영화
Food/맛집
Fun
반려동물/유기견
Economy/재태크
Thinking
기타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댓글 전체보기
토토박스 totobox..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흐음... 머 대강 맞..
흠...이건 좀 아닌거..
하느님 제발 팔이나 다..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한강맨션 고양이 사태와..
[미디어오늘] UCC동..
길냥이에게 배우는 삶의..
Yahoo burban..
[펌] Open Sou..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황영훈
- 익숙한
- 양성모
- 레드스타
- 대만사랑
오늘 전체
방문자 21 48215
구독자 0 4
댓글 0 106
참조글 0 0
개설일 : 2005/04/19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사건을 보면서...

2006.02.28 12:55 | Thinking | Breeze

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98 주소복사

우리나라의 정치적 후진성을 드러내는 한단면을 보는거 같아서 씁슬하다.

국회의원이 여기자를 성추행할 정도의 사건이라면, 의원직 사퇴 정도로 무마될 사건이 아니라고 보여진다. 그 대상이 여기자가 아니라, 음식점 여주인이라고 해도 말이다.

그런데도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응을 하고 있는 , 제 1 여당의 행태도 그렇고, 그에 대한 동정론이 당내에 있다는 사실이 더 실망스럽다.

이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수준이란 말인가.

제발 어느당이냐를 떠나서 , 이런 정치인을 국민들은 다시는 뽑지 말아야 할것이다.

정치의 수준을 높이는것은 국민들의 몫이다.

나아가 정치적 책임뿐만 아니라, 법적인 책임까지 철저히 물어서 이런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한다.


최의원님. 10년정도 푹썩고 나오면, 여자를 봐도 별 감흥이 없으실 나이가 되겠군요.



"동아일보는 “해당 여기자는 사건 공개에 따른 피해를 감수하고라도 성추행에 대한 사회적 여론 환기 차원에서 공론화를 원했으며 한나라당 차원의 인책과는 별도로 최총장에 대한 법적대응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형법 298조는 강제추행죄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