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은 떠나는 것으로 의의가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건 도착하지 못하건 말이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26)
My Picture
IT/Online동향
Programming
Search
Marketing
디카
Travel
Music/Jazz
영화
Food/맛집
Fun
반려동물/유기견
Economy/재태크
Thinking
기타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댓글 전체보기
토토박스 totobox..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흐음... 머 대강 맞..
흠...이건 좀 아닌거..
하느님 제발 팔이나 다..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한강맨션 고양이 사태와..
[미디어오늘] UCC동..
길냥이에게 배우는 삶의..
Yahoo burban..
[펌] Open Sou..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황영훈
- 익숙한
- 양성모
- 레드스타
- 대만사랑
오늘 전체
방문자 25 48185
구독자 0 4
댓글 0 106
참조글 0 0
개설일 : 2005/04/19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 의 내한공연을 보고 왔다.

원래 일정에 없던 일이었지만, 갑자기 누가 표를 줘서 보고 온 뜻밖의 Lucky였는데...

피아노의 토드 구스타브센의 신들린 듯한 몰입된 연주를 듣고 있자니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드럼의 얄레 베스페스타드는 드럼 한개를 가지고도 얼마나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는지를 들려줬고.. 감성적인 멜로디 위주의 연주가 왜 이들이 한국팬들에게 어필하는지를 잘 알수 있는 공연이었다.

나도 언제 기회가 되면 베이스를 꼭 배우고 싶다.

그 현을 튕길때 나는 깊고 넓은 음색을 듣고 있으면 마음까지 넉넉해 지는거같다.


2006년 1월 21일 저녁 6시 백암아트홀


Piano :  토드 구스타브센 Tord Gustavsen

Drums: 얄레 베스페스타드 Jarle Vespestad

Bass: 하랄드 욘센 Harald Johnsen


사진은 베이스 연주자였던 하랄드 욘센...  팬들에게 사인해주며 수줍게 웃는 모습이다.

물론 나는 사인은 받지 않았다.  미모의 여자연주자였으면 등에 사인을 받았을텐데 말이다. ㅋ












가장 유력한 포스트 키스자렛 " 토드 구스타브센 내한공연!! | 보고싶은 공연 2005/12/31 17:09
 

   

장 르 : 내한공연
일 시 : 2006/01/20 ~ 2006/01/21
장 소 : 백암아트홀(삼성역 8번출구)
등 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90분

 

 

일시: 2006년 1월 20일(금) 20:00 / 21일(토) 18:00

주최: ㈜어드밴스드뮤직프로덕션 · 문의: 02)3445~2813~5

 

*Summary: 피아니스트 토드 구스타브센(Tord Gustavsen)과 베이시스트 하랄드 요흔센(Harald Johnsen) 그리고 드러머 아를레 베스페스타드(Jarle Vespestad)로 결성된 노르웨이의 피아노 재즈 트리오 입니다. 이들은 아직까지 음반 두 장만 발매한 신예(?)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 개개인이 사이드맨으로 활약한건 대단하죠. 그리고 여러 재즈 페스티벌을 함께 하면서 이들의 연주는 이미 물이 올랐다 표현을 해도 좋을듯 합니다.
 
 
     
 
                  Tord Gustavsen | Piano
 
 
     
 
                Jarle Vespestad | Drums
 
 
 
     
 
       Harald Johnsen | Acoustic Bass
 
 
 
 
- 노르웨이 앨범차트 사상 최초로 1위를 차지한 재즈앨범의 주인공

2003년, ECM에서의 데뷔앨범 <Changing Places>로 '가장 유력한 포스트 키스 자렛 피아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평단과 대중들로부터도 열렬한 지지를 받은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의 최근작 <The Ground>는 발매 2주 만에 쟁쟁한 팝 앨범들을 제압하고 노르웨이의 앨범 차트에서 인스트루멘탈 앨범으로는 사상 처음 정상에 등극하는 등 유럽전역에서 선풍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음악부재의 시절, 실로 오랜만에 조우하는 '음악다운 음악'이자 '아름다운 음악'이라 평가 받는 이 앨범은 국내에서도 재즈 팬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 편안한 감성으로 다가오는 피아노의 서정미학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가 자국인 노르웨이는 물론 전 세계 재즈 팬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이유는 역시 그만의 음악적 스타일 때문이다. 첫 데뷔작을 발표할 때부터 신인이라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구조의 심미적이고 세련된 연주를 선보인 그는 피아노 음 하나 하나의 잔향의 투명한 울림을 매우 독특하게 전달했고, 멤버들과의 연주 또한 섬세하면서 재치 있게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젊지만 원숙한 작곡과 연주력, 그리고 감정이입을 구사하는 그는 장엄한 분위기 속에 탐미적이고 섬세하면서도 부드럽고, 완벽한 하모니가 느껴지는 그만의 연주를 통해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만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 대망의 2006년을 시작하는 첫 재즈공연  

현대 재즈의 중심에 서 있는 ECM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진정한 재즈 아티스트인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이 오는 2006년 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삼성동의 백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2006년의 첫 재즈 공연으로 기록될 토드 구스타브센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은 앨범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아름답고 섬세한 그의 피아니즘을 직접 확인시켜 줌과 동시에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다.

론브렌튼과 클레가 꾸미는 재즈 크리스마스!!

2005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재즈 공연을 보고 왔다.

쉬운 캐롤위주의 선곡과 감성적인 연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에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Klae의 색소폰연주도 훌륭했고, 론 브랜튼의 피아노도 좋았다.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연주회였는데 사진을 찍어도 뭐라고 하지 않길래 몇컷 찍어봤다..ㅎㅎ  어두운곳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잘 안나왔지만 공연장의 분위기는 느낄수 있을것이다.




2005년 12월 24일 오후 7:30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Piano : Ronn Branton

색소폰 : Klae

Bass : 한현우

드럼 : 이창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