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eeze2000kr/373
미국 출장에 다녀왔습니다만...한가하게 사진기 꺼내서 찍을 여유가 없어서 사진이 몇장 없군요 -_-;;도대체 늘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기도 힘들게 그 무거운 카메라는 왜 들고 거기까지 간건지.빠데리 방전돼서 애를 먹였던 낡은 쎄턴 -_-;; (이 브랜드는 처음들어봤습니다)같이 간 차장님과 장기 출장 와 계셨던 정과장님 (정과장님이 렌트한 차가 훨 좋아보이네요 ㅎㅎ)막내 조카 준혁이!! 몇달 못본 사이에 많이 컸써용!이번에 사온 선물중에 가장 맘에 드는... 쇠돌이 선물. 일명 Hartz @@쇠돌이와 할츠의 탐색전 ....형 저거 머야??? 야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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