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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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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립니다어디선가 꽃 벙그는 소리 함께 은근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오늘은 배를 타고 어딘가 낮서 항구로 가고 싶습니다
거기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만나
이 빗소리 함께 오고 있는 그리움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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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수) 오후 12:54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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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님!
비내리는 수요일이네요
마음도 한결 넉넉해지는둣 합니다
즐거움이 많은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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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수) 오후 12:5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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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는
비가 연일 내려 불편하지만 ...
봄이 우리 곁으로 오고 있어요.
건강 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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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수) 오전 11:5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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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
봄을 부르는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고 나뭇가지마다 새로운 생명이 피어납니다.
전국은 남쪽지방부터, 매화꽃이 살포시 피어오르는 새봄을 봄비가 알리는것 같습니다...
흠뻑, 내리는 빗방울처럼 마음도 살짝젗어보면서 생각에 잠깁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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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수) 오전 11:26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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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님 안영하세요 오랫만 입니다.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 때도 많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수요일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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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수) 오전 11:0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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