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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가이 (bk158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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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3
 

한국의 FM라디오 방송인 mini를 들을 수 잇어요

2007.03.07 12:50 | 한국 | 왕소금

http://kr.blog.yahoo.com/bk1582002/149 주소복사

한국의 FM라디오 방송인 mini를 들을 수 잇어요
세상의 삶의 이야기와 최신 노래와 팝 등 그리고 이문세 김원희 정선희 드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잇어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와 참여와 메세지를 보내수도 잇고 정말 다야안 프로그램이 잇는 라디오 방송
mini 입니다
전 세계에서 들을 수 잇는 mini 라디오 방송 많이 놀러 오세요

http://mini.imbc.com/seoyuk2073.mini

태극전사, 20호골 주인공은?

2006.06.11 14:41 | 한국 | 샤프가이

http://kr.blog.yahoo.com/bk1582002/72 주소복사

(쾰른=연합뉴스) 특별취재반 = 한국 축구대표팀 역대 월드컵 20호 골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1시 프랑크푸르트 월드컵경기장에서 토고를 상대로 2006 독일월드컵 축구대회 G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태극전사들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팬들의 관심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보여줬던 '4강 투혼'의 신화가 독일에서 재현할 수 있을 것인지에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누가 조별리그 첫 상대인 토고의 골문을 활짝 열어놓을 지 관심거리다.

한국은 지난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까지 총 6차례 월드컵에 출전해 모두 19골을 터트렸다. 이번 대회에서 첫 골이 터지면 마침내 월드컵 통산 20호 골 고지에 오르는 것이다.

독일 도착이후 훈련상황을 종합해 볼 때, 한국의 스리톱 공격라인을 이끌 가능성이 높아진 이천수(울산), 조재진(시미즈),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주영(서울), 안정환(뒤스부르크) 등 공격수 6명이 일단 그 영광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이중 누가 토고전에서 아드보카트 감독의 선택을 받고 스리톱 라인을 이루게 될지에 따라 첫 골 주인공 윤곽이 드러난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독일에서 치른 훈련에서 토고의 중앙 수비수 다르 니봄베(RAEC 몽스)가 190㎝ 장신이라는 점을 고려해 제공권 장악 차원에서 조재진을 원톱으로 내세워 훈련을 시켰다.

신장 185㎝의 조재진 역시 헤딩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측면에서 올라오는 날카로운 크로스를 이용해 첫 골을 터트릴 가능성이 높다.

물론 조재진이 최전방에서 떨어뜨려준 볼을 2선 공격라인에서 슈팅으로 연결하면 좌우 윙포워드 자원인 박주영과 이천수, 박지성에게도 골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

지난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 홍명보처럼 킥이 뛰어난 수비수 및 미드필더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 더불어 프리킥 상황에 강한 이을용(트라브존스포르), 김진규(이와타), 이천수의 몫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

누구에게 20호 골의 영광이 돌아가든 가능한 한 많은 골이 터지기만을 기다리는 게 축구팬들의 공통된 심정이다.

한편 이번 월드컵을 통해 태극전사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의 경신 여부도 기대된다. 최순호는 지난 1986년과 1990년 월드컵에 연속 출전해 1골3도움을 기록해 태극전사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을용(1골2도움)과 홍명보(2골1도움)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이에 따라 이을용이 과연 역대 기록 타이를 넘어 최다 공격포인트를 세울 수 있을지도 이번 월드컵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월드컵 업소' 손님끌기 묘안 속출

2006.06.10 16:57 | 한국 | 샤프가이

http://kr.blog.yahoo.com/bk1582002/71 주소복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그날 만을 기다렸다. 제발 이겨만 다오."

늦은 밤과 새벽에 경기가 열리는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올빼미 축구팬'을 끌어 모으려는 호프집과 나이트클럽 등 이른바 `월드컵 업소'들이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문을 활짝 열어 젖혔다.

축구 열풍이 불었던 2002년 월드컵 때 `대박'을 터뜨렸던 이들 업소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 온 월드컵이 마냥 반갑기만 하다.

대형 TV를 새로 들여놓은 것은 물론 한국팀이 승리할 때를 대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특히 심야나 새벽에 열리는 한국팀 경기를 위해 밤샘 영업을 선언한 곳이 많다.

서울 신촌의 한 독일맥주 전문점은 월드컵에서 한국팀이 우승하거나 골을 넣을 때마다 모든 테이블에 안주 한 접시나 맥주를 주고 스코어를 맞히면 상품권도 준다.

2×2m 크기의 스크린과 프로젝터도 장만했고 경기 당일엔 새벽 2시까지인 영업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손님을 받기로 했다.

신촌의 3층짜리 D호프집은 층마다 모두 3대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인터넷 등을 통해 한국팀 경기 당일 예약을 받고 있다.

중구 파이낸스센터의 한 술집은 아예 `스포츠바'를 표방하고 나섰다.

맥주 일정량 이상을 마시는 손님에게 축구공이나 축구공 모양의 휴대전화 줄을 선물하는 등 '월드컵 고객' 끌어 모으기에 한창이다.

상암경기장과 가까워 경기장에서 응원을 한 젊은이들이 주로 찾는 홍대 앞 클럽도 분주하긴 마찬가지.

한 클럽 관계자는 "클럽 내 대형 스크린은 선명도가 떨어져 PDP TV를 새로 장만하려고 한다"며 "손님들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같이 보면서 응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남의 독일맥주전문점은 한국팀 첫 경기인 토고전에서 승리하면 새벽 2시까지 맥주를 공짜로 제공하고 16강 진출이 확정된 날엔 하루 종일 맥주값을 안받기로 했다.

또 독일 프로축구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주식으로 먹는다는 '닭가슴살과 파스타'를 새 메뉴로 내놓고 박주영 선수의 사인볼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 성남시 분당 R퓨전음식점은 토고전 승리시 모든 손님에게 맥주 1잔을 공짜로 제공하고 본선에서 2승을 거두거나 16강에 진출하면 치킨 샐러드를 50%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강남의 한 대형 호프집 주인은 "한국팀이 이기면 공짜술이나 안주가 많이 나가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결국은 국민적 기쁨이 아니겠느냐"며 "2002년때도 공짜 이벤트를 했는데 한국팀이 이길수록 매상도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월드컵을 ‘다이나믹 코리아’ 홍보 마당으로!

2006.06.08 17:40 | 한국 | 샤프가이

http://kr.blog.yahoo.com/bk1582002/58 주소복사

-= IMAGE 1 =-

2006 월드컵 태극전사들이 독일에 입성한 6일, 정부의 ‘다이나믹 코리아’ 이미지 홍보전도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전세계 30억 이상이 지켜볼 세계인의 축제 마당을 적극 활용해 세계 속 한국 이미지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독일 월드컵에서 ‘다이나믹 코리아’ 열기를 일으키기 위한 정부의 홍보 계획은 한국을 알리는 월드컵 홍보관 운영과 한국 이미지 영상물 방영, 다이내믹 코리아 티셔츠 배포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600억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연인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무려 600억 명이 TV를 통해 월드컵을 지켜봤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이보다 많은 인구가 경기를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600억 명의 눈과 귀를 잡기 위한 ‘다이나믹 코리아’ 영상 홍보물이 독일 월드컵 주관 방송사인 독일 제1공영 ARD TV를 통해 전세계에 방송된다.

월드컵 한국 대 토고전이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시내를 달리는 전차에 붉은악마와 함께 태극기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국팀의 첫 경기인 토고전 하프타임에 한국 국가이미지 광고가 방영된다. 독일은 물론 유럽 및 아프리카, 중동 등으로 위성 중계 될 예정이어서 세계인들이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다이나믹 코리아’ 영상 홍보물은 월드컵 기간 내내 ARD 방송, 유로-스포츠 등을 통해 모두 44회 방영될 예정이다.

*아프리카 돕기 ‘다이나믹 코리아’ 티셔츠

주독 한국대사관은 월드컵 기간 중 독일을 찾는 각국의 관광객들과 독일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태극기와 ‘다이나믹 코리아’ 로고 등이 인쇄된 ‘다이나믹 코리아’ 월드컵 티셔츠 6,000장을 제작해 이미 6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했다.

‘다이나믹 코리아’ 티셔츠는 FIFA의 승인을 받아 월드컵 공식 티셔츠 제작업체인 칼슈타트 스포츠에 의뢰해 만들어진 것. 주독대사관은 스폰서 기업들에게만 로고 사용을 허용하는 FIFA와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다이나믹 코리아’ 로고가 인쇄된 월드컵 공인 티셔츠 제작을 허용한 것은 이례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나믹 코리아’ 티셔츠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데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티셔츠 제작업체인 칼슈타트 스포츠가 티셔츠 제작비 전액을 아프리카 아동 돕기 유니세프 성금으로 기탁하기 때문이다.

*4곳의 홍보관서 한국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

태극전사들의 훈련 캠프인 쾰른을 비롯해 경기가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라이프치히, 하노버 등 독일 4개 도시에 한국 월드컵 홍보관이 운영된다. 월드컵 장외응원이 열리는 도심 주요 지역에 위치한 한국 월드컵 홍보관은 독일인들은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한국에 대한 원스톱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국 응원단들에게는 현지 개최 도시 정보 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관광공사와 농수산물유통공사도 함께 참여해, 한국을 알리고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게 된다. 가로 7.5미터, 세로 5미터, 높이 3미터의 유리로 이루어진 홍보관에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 장면, 붉은악마 응원을 보여주는 대형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2002년 ‘IT월드컵’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우리의 IT 산업 등 경제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한국대 토고전이 열리는 프랑크푸르트의 FIFA 지정 호텔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는 11일부터 토고전 경기 당일인 13일까지 한국 종합홍보관을 운영된다. 이곳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선착순 500명에게 월드컵 공인 ‘다이나믹 코리아’ 티셔츠를 제공한다. 프랑크푸르트 홍보관은 국내 월드컵 취재단에게 취재 편의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부터는 KOTRA와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유럽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국 수출상담 행사가 열린다.

*재독 동포들도 하나되어 “다이나믹 코리아!”

동포들도 정부의 ‘다이나믹 코리아’ 홍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호응을 보내고 있다. 재독 동포사회는 ‘다이나믹 코리아’ 스티커 붙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한국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월드컵 기간 중 단결된 응원과 손님맞이로 친절한 한국인의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을 짜놓고 있다.

주독 한국대사관은 프랑크푸르트, 라이프치히, 하노버, 쾰른, 레버쿠젠 한인회에 응원용 대형 현수막과 태극기, 스티커 등을 제공해 재독동포들의 ‘다이나믹 코리아’ 홍보를 지원해 주고 있다.

기술위원들보다 더 바쁜 '차붐 父子'

2006.06.07 16:06 | 한국 | 샤프가이

http://kr.blog.yahoo.com/bk1582002/50 주소복사


(방겐<독일>=연합뉴스) 특별취재반 = 토고 축구대표팀이 독일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FC방겐과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방겐 알고이 스타디움.
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낯익은 얼굴들이 나타나 본부석 편 관중석에 조용히 자리잡았다. 독일 월드컵 기간 MBC해설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그의 아들 차두리였다.

차 감독은 지난 3일 리히텐슈타인 수도 파두츠에서 열린 토고-리히텐슈타인전을 관전한 데 이어 다시 토고 대표팀의 경기장을 찾았다.

최근 토고 대표팀의 오토 피스터 감독과 간판 골잡이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등을 인터뷰했던 차두리도 아버지와 함께 토고 선수들의 실전을 처음으로 직접 지켜봤다.

이들 부자는 비록 5부 리그 격인 지역 아미추어팀과 평가전이었지만 토고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를 유심히 지켜보며 다가오는 독일 월드컵 첫 경기 해설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차두리는 "워밍업일 뿐이다. 새 시즌을 준비할 때 '동네팀'들과 경기를 할 때가 있는데 그리 비중은 두지 않는다"며 결과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유심히 경기를 지켜봤다.

'차붐' 부자는 이날 뮌헨에서 넘어왔고, 경기 후 바로 뮌헨으로 돌아갔다. 8일 오전 프랑스 생테티엔에서 열릴 프랑스와 중국 대표팀 간 평가전도 관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시청자에게 보다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아마추어팀과 평가전은 물론 며칠 사이 여러 나라를 넘나들며 자료와 정보를 모르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숨어서 몰래 지켜봤거나, 아니면 끈이 닿는 정보망을 가동했을 수도 있겠지만 기술위원들은 A매치였던 지난 리히텐슈타인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비록 아마추어팀을 상대했지만 토고는 베스트 멤버를 가동했다. 더구나 이날 경기는 토고의 마지막 평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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