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k1582002/149
한국의 FM라디오 방송인 mini를 들을 수 잇어요 세상의 삶의 이야기와 최신 노래와 팝 등 그리고 이문세 김원희 정선희 드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잇어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와 참여와 메세지를 보내수도 잇고 정말 다야안 프로그램이 잇는 라디오 방송 mini 입니다 전 세계에서 들을 수 잇는 mini 라디오 방송 많이 놀러 오세요 http://mini.imbc.com/seoyuk2073.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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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국인이 잉글랜드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하고 있다. 프랑스의 주전 골키퍼 바르테즈. 경기 시작전 몸풀고 있는 모습.경기장에 속속 들어오고 있는 프랑스 사람들. 경기 시작한 후 온통 파란색물결로 출렁였다. 전 세계인을 다시한번 놀라게 한 대한민국 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이번에도 프랑스의 응원 목소리를 한 번에 제압하는 힘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갖게 됐다. 언제나 봐도 온 몸에 전율이 흐르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양 선수 입장!!다시 한번 사람들의 이목을 고정시킨 장면.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순간 대형태극기가 라이프치히 경기장의 한켠을 차지하는 모습.M.net에서는 이번 독일 월드컵의 특파원으로 개그맨 윤택과 김형인을 투입시켰다. 시종일관 재밌있는 말솜씨를 뽐내는 모습. M.net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1로 경기 종료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사람들. 비긴 것에 만족한 사람들은 제자리에서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응원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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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경기. 경기장 가면서 부터 경기장 안까지 이것저것들을 모아 보았다. 프랑크 푸르트에서 5시간을 달려 도착한 라이프치히. 과거 동독 영토였던 라이프치히는 이번 월드컵에서 동독 영토로는 유일하게 개최된 도시이다.경기장으로 가기전 한적한 공원에서 늦은 점심을 먹은 후, 응원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나가던 독일사람들이 재밌있는 듯 계속해서 시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원래는 고사를 지내기로 한 광장. 하지만 우리나라 안성 사물놀이패들과 섞이면서 고사는 커녕 바로 차로 이동했다. 광장에서 외국인들 중 두명이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국기를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다정해 보인다. 프랑스 팬들이 무언가 준비한 듯 해 관심을 보였다. 큰 프랑스대표팀 유니폼 같아 보였는데, 결국 경기장안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프랑스 사람들이 들어가던 중 모여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고 신기한 듯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그런 프랑스 사람들이 웃겨 반대로 그런 모습을 찍어봤다. 라이프치히 경기장으로 들어가던중 봉사자들이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며 환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번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 큰 축구공에 사람들의 응원 메세지를 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 보였다.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응원의 메세지를 적고 있다. 나란히 이동국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람들. 부상으로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이동국에게 위로와 함께 힘이 되길 바란다.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사람들. 자원봉사자들이 티켓을 확인하고 있다. 외국인 네명이 우리나라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앉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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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조별 예선 2차전 경기. 경기 시작 3시간 전 부터 사람들이 속속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 올 거라는 생각 역시 맞긴 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응원에 있어 절대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 그 12번째 선수들의 다양한 페인팅과 패션 역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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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예선 두번째 경기에는 관중석이 거의 꽉 찰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특히 독일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응원해 줬고, 그 이외에도 많은 나라에서 대한민국을 함께 외쳤다. 처음에는 뜻도 모른채 "대한민국"을 외치던 사람들이 뜻을 알고 나서는 더욱 더 우리나라에게 힘을 불어 넣어줬고, 비록 비기기는 했지만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