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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맞은편을 보면 가운데 길이 있다. 그 길을 따라 쭉 내려가다 보면 많은 것들이 있는데 나의 눈에 띈건 소세지였다. 독일이 워낙 소세지로 유명한 탓도 있지만, 큰 가마에 숯불로 굽는 모습에 더 이상 발걸음을 옮길 수가 없었다. 결국 하나 사먹은 독일 소세지의 맛! 짰다. 내가 잘못 선택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약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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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를 사랑하는 아이 2006.12.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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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처음 먹으면 짜다고 느끼지요. 그러나 한번 맛을 들이면 꿀꺽 얌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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