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k1582002/112
지난 17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예선 두번째 경기에는 관중석이 거의 꽉 찰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특히 독일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응원해 줬고, 그 이외에도 많은 나라에서 대한민국을 함께 외쳤다. 처음에는 뜻도 모른채 "대한민국"을 외치던 사람들이 뜻을 알고 나서는 더욱 더 우리나라에게 힘을 불어 넣어줬고, 비록 비기기는 했지만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줬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