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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
[시편 11:1~2]

오늘 당신의 영혼을 새 같이 저 산으로 도망하라 하는 자가 있습니까 오늘 당신의 영혼을 어두운곳 등 뒤에서 활 시위를 당기는 자가 있습니까?
이땅의 악한 공중 권세는 끝임없이 우리의 영혼을 노리며 사람과 환경을 통하여 다가 옵니다.
저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부터 은밀히 다가오는데 우리의 약한 부분을 집요하게 노리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두운곳 등 뒤에서 날아온 화살일지라도 제발 마음으로 받지 마시길 원합니다.
마음이 아픈 까닭은 마음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 받지 않은 화살은 그 화살이 온 곳으로 되 돌아감을 또한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하나 둘 쓰러지는 것을 보면서 무척 안타깝습니다. 부디 그와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에게 술을 권하지 마시길 원하며 술로 그와같은 마음의 중함을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요.
술은 또 다른 술을 부르며 더욱 어두운 곳으로 이끌고 들어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를 진정 사랑 한다면 한잔의 술보다 따듯한 포응 한번이 더 좋은 치료입니다.
[글/PHOT BY 운현]

당신은 소중한 사람/강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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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천사님!.안녕하세요./
도자기 축제 잘 감상 하고 다녀 갑니다.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둘러 보고
마음이 차분 해 지는것 같읍니다.
고맙 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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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07
(화) 오후 2:33 [헷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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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처럼 그대 가슴에 맺히고 싶습니다
새벽이슬처럼 그대가슴에 맺히고 싶습니다
이른 새벽 나를 위해 새벽이슬같은 눈물로
기도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내 육신을 버리고 내 영혼마저도 버리던 날
꺼져가는 내 생명의 불씨를 지펴주던 사람!
당신의 새벽이슬같은 고결한
눈물의 기도가 나를 일으켰습니다
그대가슴에 새벽이슬처럼 맺히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온 몸 바쳐 눈물로 기도한 사람
나를 위해 영혼의 온기로 나를 덥혀준 사람
당신의 눈물이 시가 되었고
당신의 영혼의 온기가 내 생명을 지폈습니다
°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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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진주님! ^^*
글을 읽어보니 감동적인 사랑이네요.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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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7
(화) 오전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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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이 울고 있다 /외외 이재옥 詩 ※○
낙엽이 나비처럼 울고 있다
울음에 버무려진 목소리로 떨다가
자신이 내두른 파국의 짓눌림에
그런 결핍 감을 안으로 새겨
스산하게 뒹군다
불편한 근원과 가능성을 배제하며
전설을 부활시키려다 부패의 징후를 본다
나무에서 이탈하면서
눈감아 귀먹고 귀 막아 후각 돋운다
촉수가 바늘 끝까지 예민해져
마지막 사랑으로 채색된 고막 속의 소리가
바스락거린다
아 창공의 문은 열리자마자 하늘의 푸름이 가득하고
청색 판유리로 코팅된 바다에서
짧게 비명 지르며 달려드는 하루살이의
속물적 사고와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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