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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미국의 유명한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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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명한 프로골퍼가 사우디 국왕으로 부터 초청을 받았습니다.
국왕의 전용기를 타고 리야드에 도착 했습니다.
국왕으로 부터 환대를 받고, 골프장도 방문하고...
돌아오는날 국왕이 공항까지 배웅을 나왔습니다.
국왕이 손님에게 원하는 선물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프로골퍼는 당연히 골프클럽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오면서 골퍼는 생각했습니다.
국왕이 주는 클럽은 순금으로 되었을까? 아니면 다이어몬드가 박혀있을까?
집에와서 매일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도무지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2주가 지나자 드디어 배달원이 왔는데, 편지봉투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미국의 유명한 골프장 등기서류 였습니다.
그동안 미국내에서 골프장을 물색하고 계약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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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골프크럽을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커다란 나라의 국왕은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서 골프크럽을 선물했습니다. 하물며 왕중에 왕인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부탁을 하면 하느님의 방법으로 커다란 은혜를 베풀것이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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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공감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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