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차? 그거 별거 아나. ㅎ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benttoni (benttoni)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64)
News
Car Care
My Navi
Dream Cars..
Car & Films
Car & Music
ETC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91 349093
구독자 0 8
댓글 0 200
참조글 0 29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나스키드러쉬103렙에서..
The linguist..
그것이 만약 현실로 만..
와우 쩐다
zzz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uy valtrax.
휴대폰 내비게이션에 숨..
Buy ambein.
Casino royal..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건포도
- Tom
- rhrhkdwh0530
- parkhosei
- mins9503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7/05/30
 

Don't Stop Me Now - McFly

정상에 선 도요타, 올 화두는 ‘환경+현지화’

2008.01.03 01:38 | News | 벤구라

http://kr.blog.yahoo.com/benttoni/907 주소복사

정상에 선 도요타, 올 화두는 ‘환경+현지화’

지난해 951만대 생산…만년 세계 1위 지엠 따돌려
하이브리드차 모든 모델로 확대…리튬전지도 양산
자동차경주대회 참가 등 미국인 반감 줄이기 총력
한겨레 김도형 기자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지난해 미국의 지엠을 누르고 1위에 올라선 도요타의 새해 행보에 세계 자동차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와타나베 가쓰아키 도요타자동차 사장이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2008년 전세계적으로 985만대의 자동차를 팔겠다고 말하고 있다(왼쪽). 인기 높은 미국의 자동차경주대회 나카스에 출전한 도요타의 캠리(가운데). 중국 텐진의 도요타 공장에서 직원들이 차를 조립하고 있는 모습(오른쪽). 텐진 나고야/AP 연합
1931년부터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가 76년 만인 2007년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에 왕좌를 내주었다. 1908년 자동차의 보급을 선도한 ‘T형 포드’의 발매를 시작으로 세계 자동차 시장을 지배하던 미국차가 일본차에 추월당했다. 도요타는 고유가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친화 기술 개발과 현지화 강화로 세계 1위 굳히기를 서두르고 있다.

■ 1천만대 생산 초읽기=아직 집계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도요타의 2007년 생산대수는 2006년보다 5% 늘어난 951만대로, 미국 지엠의 926만대를 웃돌 것이 확실시된다. 판매는 6% 늘어난 936만대로 추정된다. 도요타는 자회사인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올해 판매목표를 지난해보다 5% 증가한 985만대로 늘려잡았다. 생산목표도 5% 늘어난 995만대다.

와타나베 가쓰아키 도요타 사장은 1일 신년사에서 연구개발, 제조, 사회공헌 등 기존의 3대 슬로건 외에 환경문제 대응을 올해 활동목표에 포함시켰다. 도요타 환경전략의 핵심은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차의 판매 확대이다. 지난해로 생산된 지 10년을 맞은 하이브리드차의 누계 판매는 125만대에 이른다. 와타나베 사장은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차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억제 효과가 500만톤에 이른다”며 “2010년대 초반에 하이브리드차의 연간 판매를 100만대로 끌어올리고, 모든 모델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도요타는 또 기존의 니켈수소보다 많은 양의 충전이 가능하지만 폭발 우려로 대량생산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리튬전지의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리튬전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전기콘센트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진화형 하이브리드차(PHV) 개발도 진행 중이다. 양산되는 리튬전지를 진화형 하이브리드차에 탑재한다는 게 도요타의 장기 계획이다.

■ 현지화로 역풍 뚫기=세계 1위로 올라선 도요타의 가장 큰 고민은 미국 시장의 역풍이다. 도요타가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왔지만 미국의 자존심 지엠을 누르고 1위 자리를 빼앗은 이상 미국인들의 반감은 불가피하고, 1980~90년대 미-일 자동차 마찰의 재연도 우려된다는 것이다. 〈아사히신문〉은 “지엠, 포드, 크라이슬러 등 등 미국의 빅3이 도요타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어 미국인들의 태도 변화가 주목된다”며 아직 노골적인 견제 움직임은 없지만 조짐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빅3는 지난해 10월 도쿄 모터쇼 개막 직전 “엔화의 평가절하로 일본차의 수출 경쟁력이 향상됐다”며 미국 정부에 엔약세 시정에 나설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또 11월에는 도요타가 미국에서 메이저리그보다 인기 있는 자동차경주대회 나카스에 처음 참가한 것에도 불만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미국 진출 51년째를 맞은 도요타는 현지화 전략의 다양화로 이런 역풍을 헤쳐나간다는 전략이다. 도요타가 미국 업체들의 견제에도 나카스 출전을 고수한 것도 미국 업체와 나란히 달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본 업체에 대한 거부감을 누그러뜨리려는 의도다. 도요타는 완성차 공장이 있는 텍사스의 농구 구단인 ‘휴스턴 로키츠’의 홈 경기장 이름을 1억달러에 구입해 ‘도요타 센터’라고 붙였다.

이밖에 인기 배우인 톰 크루즈 주연 영화에 도요타 기술진이 디자인한 ‘미래의 렉서스’를 제공하는 등 할리우드 영화도 파고들고 있다. 아울러 현지 공장 운영이나 신입 사원 교육에선 강의형인 일본식 대신 미국식의 대화중시 방식을 도입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260655.html

[국산 자동차 명품시대]현대車, 품질·브랜드에 ‘올인’

2007.12.25 11:10 | News | 벤구라

http://kr.blog.yahoo.com/benttoni/886 주소복사

[국산 자동차 명품시대]현대車, 품질·브랜드에 ‘올인’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자동차부문 독점 후원사였던 현대자동차가 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굿윌볼 행사’를 열고 있다. 현대차가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설치한 굿윌볼은 본선 진출 32개국의 국기와 현대차 로고, 월드컵 엠블럼이 그려져 있는 지름 4m의 대형 축구공으로 자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았다.
현대차그룹 제공
‘품질수준에 걸맞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라.’

요즘 현대자동차의 고민을 압축하는 말이다. 해외에 나가 보면 국내 기업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이미 국가 이미지를 능가할 정도다. 한마디로 브랜드를 정복하는 기업이 세계시장을 제패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현대차그룹은 정몽구 회장 취임 이래 품질 경영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중저가 이미지에서 탈피,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주목받는 업체로 부상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차는 그러나 앞으로 ‘브랜드 경영’을 더욱 강화해 메이저 자동차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톱5 브랜드’가 목표=2005년 현대차는 ‘브랜드 경영원년’을 선포하며 명품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그 첫 단계로 현대차그룹은 차별화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세계 수준의 품질과 상품성에 걸맞은 명품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확보, 본격적인 글로벌 톱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정 회장이 ‘고객을 위한 혁신’이라는 새로운 기업비전을 제시했고, 현대차는 ‘세련되고 당당한(Refined & Confident)’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내놨다. 또 이를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드라이브 유어 웨이(Drive your way)’라는 브랜드 슬로건도 함께 발표했다. 장기적으로는 도요타와 같은 유명 자동차 메이커와 비슷한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확보, 세계 30대 브랜드 및 자동차부문 5대 브랜드로 진입하겠다는 게 목표다.

현대차가 해외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천전략으로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부분은 스포츠, 그중에서도 월드컵을 활용한 마케팅이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부문 독점후원계약을 맺었다. 현대차는 당시 굿윌볼 로드쇼,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길거리 응원’ 프로그램, 현대차 배 세계미니 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성공했다.

월드컵 마케팅을 통한 현대차의 브랜드 알리기는 해외언론에서 이미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독일 월드컵과 관련, 현지 일간지 스투트가르터 차이퉁은 “현대차가 월드컵의 여러 스폰서 중 가장 높은 효과를 봤다”면서 “20%의 독일소비자들이 현대차의 마케팅 효과가 가장 높았다고 답했으며, 월드컵을 통해 2010년까지 글로벌 톱 5 달성 목표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2003년부터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한 FIFA 공식후원사로 독일 월드컵뿐 아니라 2007∼2014년 FIFA 공식파트너로 선정돼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내부 브랜드 역량을 높여라=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과거 국산 메이커들과의 ‘우물안 경쟁’을 벌여야 했지만 이제는 국내외 시장에서 거대 자동차업체들과 생존싸움을 벌여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일본 업체를 필두로 한 수입차 업계는 브랜드 파워와 낮은 가격을 무기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고급 차 ‘인피니티’만 판매하던 닛산이 내년 가을쯤 대중 브랜드를 한국시장에 내놓겠다고 선언했으며, 도요타도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에 이어 ‘도요타 브랜드’ 모델의 한국 진출을 적극 추진 중이다.

한국 업체들로서는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야 할 이유가 생긴 셈이다.

현대차의 발걸음은 바쁘다. 직원들의 브랜드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기아차와 함께 정 회장을 위원장으로 양사 사장단 및 주요부문 임원이 참여하는 브랜드 운영위원회와 브랜드 실무 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은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도 가능하게 만들어 세계 일류자동차 회사로 진입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0월 초부터 6주간 현대·기아차 임원을 대상으로 ‘임원 브랜드경영 과정’이라는 특강을 실시한 것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직원들의 브랜드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서 지난 11월에는 직원들이 직접 체험을 하면서 브랜드의 방향성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브랜드 데이’ 행사까지 열었다.

전문가들은 “과거 100년간 미국과 유럽이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왔다면 지금은 일본 자동차업계가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현대차 등 국내 업계는 품질과 함께 브랜드 파워를 한꺼번에 키워야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동 기자 kidong@segye.com


현대車 브랜드가치는 45억弗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중형 세단 ‘쏘나타’가 올해 미국에서 누적판매 100만대를 돌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쏘나타 100만대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뉴욕∼로스앤젤레스의 거리를 넘고, 서울과 부산을 6차례 왕복한 거리와 맞먹는다.

쏘나타는 1985년 국내에서 1세대 첫 모델을 선보인 이래 23년을 이어온 현대차의 대표 차종. 국내에서 시판되는 차종 중 가장 오래된 장수 브랜드다.

현대차는 쏘나타를 포함해 미국시장에서 엑셀(114만대, 1996년 단종),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122만대, 올 11월 말 기준)까지 모두 3대의 밀리언셀러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하게 되는 셈이다. 소비자들을 파고드는 브랜드 전략이 가져온 결과다.

그렇다면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매년 조사해 발표하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현대차는 올해 45억달러로 72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100대 브랜드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한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 가치를 평가·반영해 산정된다.

2005년 84위로 국내 자동차업체로는 처음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지난해 75위, 올해 72위로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품질과 고객만족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

자동차 업체로만 따져보면 글로벌 100대 브랜드 업체에 포함된 곳은 세계적으로 모두 11곳. 이 가운데 현대차는 포르쉐와 닛산, 렉서스를 제치고 올해 8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급격한 환율 하락과 해외시장의 경쟁 심화로 자동차 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브랜드 가치가 3년 연속 상승한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현대차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정몽구 회장이 2005년 신년사에서 ‘브랜드 경영 원년’을 선언한 이후 양적·질적으로 품질경영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오고 있다.

내년 초 프리미엄 브랜드의 신호탄이 될 고급 세단 제네시스 출시 등 고급 차종을 통한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서는 것도 세계 톱 브랜드로 가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71224002081&subctg1=&subctg2=

루돌프 썰매에 선물이 꽉車 있네~

2007.12.23 07:49 | News | 벤구라

http://kr.blog.yahoo.com/benttoni/875 주소복사

루돌프 썰매에 선물이 꽉車 있네~

[AUTO-자동차업계 연말 이벤트]

자동차업체들이 연말연시 ‘산타 이벤트’ 랠리에 나서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이나 각종 무료 옵션은 물론 저리 할부프로그램까지 제시하고 있다. 연례적인 사은행사 또는 밀어내기 차원이지만 소비자들로서는 반갑기만 하다.

현대자동차는 ‘싼타페 더 럭스(The luxe)’ 성능개선 모델 출시를 기념해 이달과 내년 1월중 싼타페와 투싼 출고고객 20명을 추첨해 미국의 ‘싼타페(Santa Fe)’와 ‘투싼(Tucson)’을 방문하도록 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벌인다.

싼타페는 미국 뉴멕시코주의 고원도시이며, 투싼은 남서부 애리조나의 관광명소. 행운의 고객들은 현대차 SUV의 성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12월 1일과 2일 이틀간 진행된 싼타페 출사대회에 응모한 작품 중 20개 사진을 엄선, 최고의 작품을 투표로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08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싼타페, LCD TV, 고급 핸드백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현대차는 이밖에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연말까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 캐쉬백, 할인행사 등 푸짐한 사은 이벤트도 실시한다.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창사 40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 응모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중국 북경현대차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구매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대권도 당첨자 1000명에게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멤버십 프로그램인 ‘Q 멤버스’ 1주년을 기념해 12월 한달간 사은행사를 벌인다. Q멤버스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된 멤버십 제도로 행사기간에 쎄라토 개인구입 고객에게 자동 변속기를, 스포티지와 카렌스 개인구입 고객에게는 ABS와 동승석 에어백을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기아차는 또 20일 이후 한달간 기아차의 전국 정비 네트워크인 AUTO Q(직영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 협력사)를 방문해 정비를 받는 회원고객을 대상으로 성에 제거기도 제공한다. 또한 쏘렌토에 대해 100만원, 스포티지 94만원, 카렌스에 대해서도 92만원을 할인하고 ABS와 동승석 에어백 등을 무상 장착해 준다.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토스카 일시불 구입에 대한 할인폭을 지난달에 비해 50만원 늘려 1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윈스톰 일시불 구매시 70만원,마티즈 60만원, 젠트라 30만원, 라세티 50만원 등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도 SM 시리즈에 대한 판매 조건을 강화하고 기존 고객이 QM5를 구입할 경우, 20만원을 지원해 준다. SM7 구매고객은 전달보다 유류비 지원이 50만원 늘어나 2300㏄ 모델은 100만원, 3500㏄ 모델은 120만원 유류비가 지급된다. 또한 SM3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55만원 상당 DMB 내비게이션을 증정키로 했다.

쌍용자동차는 뉴카이런 구입 고객에게 DMB 내비게이션 기본 증정과 유류비 150만원을 제공하며, 뉴로디우스 구입고객에게도 150만원 유류비를 준다. 또 액티언 구입 고객에게도 기름값 150만원을 지원하고 액티언스포츠는 57만원을 할인해 준다. 액티언은 펜션ㆍ스파 패키지 이용권도 증정키로 했다.

올해 내수시장 5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된 수입차 업체들도 파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S40과 C70을 제외한 2007년형 볼보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 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올뉴 S80 3.2모델의 경우 차 값의 31%인 2108만원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월 19만9000원을 낸 후 남은 차 값을 지불하고 차량을 인수하거나 유예 프로그램을 재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올뉴 S80 V8 구매 고객은 390만9000원 지원과 내비게이션을 무료 장착을, S60 D5 구매 고객에게는 447만9000원 지원과 함께 내비게이션을 달아주기로 했다.

혼다코리아도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 50대에 한해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유예 금융프로그램으로 매월 38만원만 내면 차를 인도해주기로 했다. 여기에 전용 내비게이션 장착과 무상점검 기간 2배 연장도 보너스다. 이와 함께 시빅1.8 및 시빅2.0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를 지원하며, CR-V를 구매 고객에게는 스키 시즌권 1매를 증정한다.

인피니티는 12월까지 차량 구매 고객에게 저금리 금융 프로그램 및 등록세,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럭셔리 SUV FX시리즈와 럭셔리 세단 M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취득세와 등록세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12/22/200712220017.asp

자동차 기술, 사고 방지에 주력

2007.12.19 10:25 | News | 벤구라

http://kr.blog.yahoo.com/benttoni/868 주소복사

자동차 기술, 사고 방지에 주력'

2007년 12월 18일 15:40

운전을 하다 보면 방심하는 사이 사고가 날뻔하는 등 아찔한 순간을 한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텐데요.
그럴 때마다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기술이 없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차츰 운전자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권열 기자입니다.


'자동차가 알아서 사고를 막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운전자라면 누구나 하는 생각들이 이제 더 이상 공상이 아닙니다.

운전자의 조작 없이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은 레이더를 통해 앞 차와의 거리를 계산하고, 충돌 위험이 있으면 속력을 줄여줍니다.

레이더의 주파수가 정보통신부의 허용범위를 넘어 국내에는 아직 활성화되지 못한 것이 흠입니다.

차선을 변경할 때 뒷 차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경보장치와 주행 방향을 따라 움직이는 전조등도 등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 흐름이 사고 후 피해를 줄이는 것에서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 리차드 크뤼거 / 벤츠 안전기술 담당
- "안전기술의 최근 흐름은 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가 운전상태를 보고 느끼고, 다른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정룡 / 아주자동차대학 교수
- "운전자가 안전 운전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완벽한 안전 운전을 하기 어려워서 자동차 회사들이 자동차 스스로 안전 운전을 하는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방심은 금물.

자동차 회사들은 어떠한 첨단 기술도 사고를 완전히 예방해주지 못한다고 강조합니다.

mbn 뉴스 이권열입니다.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295194&category=mbn0000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