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놀랄까요?
그건 매우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먹거리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즈님]말씀처럼 모든 음식은 나름대로 다 유익하고 해롭습니다만..
그건 자연적인 태생을 그대로 인정하였을 경우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먹거리가 가공식품으로 바뀌면서 180'도 그렇지 않습니다.
가공식품들을 나름대로 유익하고 과하면 해롭다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우유]가 또한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우유]를 자연적인 먹거리로 보시는지요?
아니요... 전 그렇게 보지않습니다. [우유]도 [가공식품]입니다.
물론 소에게서 나와서 자연식품인듯하지만...
[우유]는 분명히 가공됩니다.(균질화..저지방화..성분강화..멸균화....)
기능성우유(검은콩우유..)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아이즈]님도... 좋은 연말보내시길.^^ 님이 말씀하신 내용중..좋은강의와 좋은정보전달은 저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고요.. 단...거대한 이익집단의 힘에 밀려 감추어지는 정보전달과 좋은식품보급은 아주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더 많은 식품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면...요즘처럼 먹거리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줄어들거라 믿습니다. 그러기위해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해야되는데..정부가 과연 소비자의 권리나 이익을 1순위로 지켜줄 수 있을까요? -.-;;
유익하고 좋은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들어와보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이 있네요
저도 첫째를 낳은후 둘째를 생산(?)하기위해 무던히 노력을 했는데
뜻대로 않되더군요.
그래서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현미를 먹고부터 2년정도가 지나서 건강한 둘째의 우렁찬 울음소리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무려 11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첫째놈이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둘째가 하는 모든행동이
이쁘게만 보입니다.
우리모두 현미먹고 건강하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