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동해바다를 다녀왔답니다.
아이들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변기회에 큰맘먹고...^^*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땀 뻘뻘흘리면서
구경다니느라 아이들이 고생을 했지요.
그래도 간만에 보는 바다라.. 어찌나들 좋아하던지^^*
자주 가고 싶어도 맘대로 되지가 않네요.
혜진이는 수영복가져왔냐고 물어보던데요...ㅎㅎ
예전에는 동네마다 하나씩 있었는데.
지금은 시골에 서나 볼수 있는 뻥튀기기계예요.
저희가 갔을때 마침 꺼내는 순간이라...
뻥-- 소리와 함께...
혜진이가 으앙- 하고 울음을 터드렷죠.....
저 어릭저에는 아저씨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직 접 손으로 돌리면서 튀겼는데
지금은 자동이더라고요,
저희도 옥수수튀밤을 사왔답니다.........
당원이라 튀밥을 튀기면서 단맛이 나라고
조금 섞어서 튀긴 답니다(사까린이라고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