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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동네마다 하나씩있었는데.
지금은 시골에서나 볼수있는 뻥튀기기계예요.
저희가 갔을때 마침 꺼내는 순간이라...
뻥~~소리와 함께....
혜진이가 으앙~하고 울음을 터뜨렷죠....
저 어릴적에는 아저씨가 땀을 뻘뻘흘리시면서
직접손으로 돌리면서 튀겼는데
지금은 자동이더라고요.
저희도 옥수수튀밥을 사왔답니다.
저희들은 당원을 빼고 해달라고 주문해서
기달렸다가 사왔답니다.....
당원이란 튀밥을 튀기면서 단맛이 나라고
조금 섞어서 튀긴답니다(사까린이라고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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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0250 2006.01.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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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어요. 뻥튀기 자료 찾다가 현미캠프에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저희 일하는 모습이 나와 있어서;; 저희 이제 가게 그만두고 시골로 들어와서
쇼핑몰을 운영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옛날에 누군가가 사진을 찍은 기억은
나는데.. 누구신지 기억이 가물가물;;
저흰 2월 초순이면 '뻥이오뻥' 이란 이름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려고 해요.
한글주소:뻥이오뻥 , 영문주소:www.ppeong.co.kr
많이 이용해 주세요.*^^ 홍보도 부탁 드려요..
한방 튀겨서 공짜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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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2009.04.05 12:15 [124.56.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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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동네마다 하나씩 있었는데.
지금은 시골에 서나 볼수 있는 뻥튀기기계예요.
저희가 갔을때 마침 꺼내는 순간이라...
뻥-- 소리와 함께...
혜진이가 으앙- 하고 울음을 터드렷죠.....
저 어릭저에는 아저씨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직 접 손으로 돌리면서 튀겼는데
지금은 자동이더라고요,
저희도 옥수수튀밤을 사왔답니다.........
당원이라 튀밥을 튀기면서 단맛이 나라고
조금 섞어서 튀긴 답니다(사까린이라고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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