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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15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나누기...

2004.06.13 22:45 | 정연 느낌표...(lifⓔ) | 도브초콜릿

http://kr.blog.yahoo.com/bbjy0218/549696 주소복사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박지영님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나누기" 중에서


 






음..."여친소"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곽재용 감독의 영화다..
엽기적인 그녀로 대히트를 쳤던 전지현과
신세대배우 장혁을 앞세운...
지극히 신세대를 겨냥한 영화~
음...한마디로 말하면
엽기적인 그녀 2탄이다~
정말 똑같당~

다소 엽기적인 성격의 주인공 여경진(전지현)과
얼떨떨하지만 순수한 맘을 지닌 박명우(장혁)를 필두로
코믹하고 발랄하게 시작하여 점차 비극으로 치닿는거 까진 좋은데..
그 이후 전개되는 황당함...(보면 앎)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모르는 이 어색한 분위기!'
란 개콘의 아이스맨의 멘트가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사람들은 이 황당함에서 즐거움을 찾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다소 판다지 적인...
같이본 팀장님과 과장님의 영화평은 냉담했지만
화장실에서 떠드는 여자아이들은 역시 곽재용이다..
기대이상이다 등등...좋아라 떠드는걸 보니..
이 영화의 관객층이 어느정도는 보이는 듯 하당.
그냥...전지현을 보는 재미로 가볍게 보기에 좋은 영화가 아닌가 싶다.

* Key point!! 등장인물을 유심히 보기...특히 라스트신...압권!!




"사랑하니까 참 좋다..."

그렇게 좋아요??

ㅋㅋㅋ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울..님아..

님 얼굴이 확 핀게...넘 이뻐보이네요~

부러워요~ㅋㅋ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래요~

그리고 저...안울어요...훌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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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김현태 어느 장님이 팻말을 목에 걸고 지하철 입구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팻말에는 이런 글귀가 씌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많았으나 그 장님에게 동전을 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장님이 쪼그려 앉아 빵조각을 먹는 것을 보고 한 청년이 장님에게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불쌍했던지 그 장님을 위해 팻말의 글귀를 바꿔주기로 했습니다. 그 청년은 팻말에 있던 글귀를 지우고 그 위에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봄이 와도 꽃을 볼 수 없답니다." 그 후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태도가 변했습니다. 장님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장님 앞에 놓인 깡통에 동전을 아낌없이 넣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글자 몇 개 바꿨을 뿐인데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일상은 메말랐다는 반증이겠지요.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는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당신의 풍부한 감성으로 그 간격을 없애 줄수 있다면 분명 세상은 당신의 간절함으로 인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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