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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애니는 so so 그런데 이 음악은?
피아노의 숲이란는 애니매이션을 봤다.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이야기 자체는 평이했다. 음악을 소재로 하는 다른 픽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저그런 이야기였다. 나중에 좀 찾아보니 만화 원작이 있는 모양이다. 노다메 칸타빌레와 비슷한 장르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나의 관심을 끈 것은 정작 이야기 자체라기 보다는 음악이었다. 음악 중에서도 메인으로 사용된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8번 K310과 본인의 개성이 담긴 연주라는 이 영화의 주제와 관련해 문득 떠 오른 음반이 있었다. K310은 모짜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영화에 나오듯 이 곡이 초등학생 수준의 콩쿠르에서 과제로 주어지는 지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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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논란 - 부정하고 싶은... |
10/02/03 (수) 오후 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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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수현씨가 본인의 트위터에서 “< 아바타 > 가 난리도 아닌데 나는 왜 중간 중간 졸았을까 . 너무 단순한 이야기는 따분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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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Paris 마치며 -... |
10/01/04 (월) 오후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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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담을 시작하면 항상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나쁜 습관이 생겼다. 하고 싶은 이야기만 많고 행동은 따라주지 않는 나의 게으름 때문인데 이번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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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Paris - Not... |
09/12/01 (화) 오후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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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두번째 이야기에선 문의 이름만 알고 보면 꽤나 드러나는 포인트를 찍었다면 이번 세번째 이야기에선 순전히 개인적으로 독특하다고 느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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