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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틸라와 징기스칸을 연상케하는 인민해방군의 기병대 훈련 마상에서 81식 소총을 사격하는 숙련된 훈련도 근접전은 기병도로 마무리( ? ) 나폴레옹 전쟁인가? 과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북방에서는 기마민족이 번성해 수시로 중원을 침공했고 유명한 아틸라 대제의 훈족은 서유럽을 위협하는 전례 유례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후 북방 기마민족과 중원은 밀접한 관계를 맺었고 만리장성을 축성하고 도저히 안될 경우에는 아예 전쟁까지 치르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청조가 멸망한 이후 한족은 현재의 몽골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역을 차지했습니다. 오랜 세월 북방 기마민족에게 침공을 당하고, 때로는 그들의 지배를 받기까지 했던 역사때문인지 인민해방군 중에는 기마대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과거 세계적인 대제국을 건설했던 징기스칸의 몽고 기마대!! 그들의 후예인 몽골은 현재 과거와 같은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와 같은 기마대는 현재 인민해방군에서도 운용되고 있습니다. "와! 와아~!!!" 기병도를 휘두르며 돌격해 오는 이 장면을 보자면 도대체 지금이 21세기인지 헷갈리게 만듭니다. 설마하니 자동화기로 무장한 적병들에게 저 상태로 달려들겠다는 것인지? "이얍~!!" 단칼에 표적의 목을 베어버리는 인민해방군 기병 이것을 보면 마치 나폴레옹 전쟁 시기를 보는 듯 합니다. "탕! 타탕!!" 이것은 묘기인 것인지? 마상에서 81식 소총을 사격하는 인민해방군 기병들 아래 사진 맨 앞의 병사는 아예 곡예사 수준의 재주를 보여줍니다. "우리까지 나서야 하나?" 만약 이런 적이 나타난다면? 저희의 대응은 굳이 K-1이나 K1A1이 나서지 않더라도 K-200 장갑차와 기계화 보병들의 반격으로 격퇴당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원거리에서 K-6로 서서히 잡으면서 근거리에 이르면 K-2와 K-3로 집중 화망을 형성한다면.... 처참한 시체더미들만 늘어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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