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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랑하는사람을 잊는다는건 - MC태현"

2008.04.13 21:57 | ♡ХАЙРИЙН♧ГАЛ♡ | delta

http://kr.blog.yahoo.com/batireedvi/1777 주소복사

원본 원본 : J


 

 

 

 

음부터 나한테 올게 아니였다면 다른 누군가에게 가겠지

나와 인연이 아니였다면 언젠가는 잊어야하는거야     

                            

것이 사람이건 물건이건 다른 사람에게 갈수 있도록    

버릴건 버려야 하는거야

 

RAP.Ⅰ

젯밤 꿈속에 내앞에 나타난 너의 모습을 보며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참아보려 애써봤어

 

지만 그칠줄 모르는 눈물은 볼을 적시며 흘러

내앞에 서있는 널보며 나는 그렇게 울었었어

 

제는 잊혀지나 오늘은 잊혀질까 잊어지겠지

스스로 주문을 걸듯 나를 위로해봤었지

 

지만 짙은 외로움 계속되는 그리움 끊이지 않고

계속 나를 괴롭히고 있네

 

람이 사람을 사랑해 사랑이 사람을 아프게 만들어

나 역시 슬픈거라고 나를 이해시키려하지만

 

랑이 사람을 사랑에 울게해 내눈에 한줄기 눈물이 또 흘러

나는 또 다시 한 줌의 눈물을 훔치겠지

 

다림에 지쳐 일어날 수 없는 내 사랑은 지울 수 없는

낙서가 되어 내 가슴속에 남고 잊으리라 지우리라 울지않아

 

짐해도 깊게 페인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네

 

 

 

 

 

 

 

NARRATION

자 - 누굴 사랑해본적 있어요?             

남자 - 뭐라고요?                   

 

자 - 누굴 사랑해본 적 있냐구요           

남자 - 그럼요                    

 

자 - 그럼 누굴 잊으려고 노력해본적은요?      

남자 - 있어요                   

 

자 - 어느게 더 힘이 들까요             

 

 RAP.Ⅰ

련하게 가슴속에 밀려오고 있네 오래전에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이

내가 늙어지고 나이가 들어가면 그땐 자연스레 잊을거라 믿어왔었는데

 

마음속 한켠에 자리잡은 그 상처는 바람에도 굴하지 않는 바위처럼

해가 뜨면 나를 따라오는 그림자처럼 내곁에 늘 머물러 나를 울게 하네

 

는 남자니까 2년 2개월의 군생활도 씩씩하게 이겨낸 강한 남자니까

너하나쯤 사라져도 괜찮을것 같았는데 정말 맘이 아프구나 너무 힘겹구나

 

제나 늘 네가 말했었던 것처럼 사는 것이 죽음보다 힘들때가 있구나

집이 없어 돈이 없어 외로운것보다 한사람을 잃은 외로움이 더하구나

 

제 저녁 미치도록 부어댔던 술에

오늘 아침 깨어질듯 아픈 머릴 느껴

 

제 저녁 미치도록 불러댔던 이름

오늘 아침 찢어질듯 아픈 맘을 느껴

 

지만 너와의 사랑 원망하지 않으마

다른 사람에게 가도 미워하지 않으마

 

의 입에서 불려지던 너의 이름 한번

마지막으로 불러보내 사랑했던이여

 


산히 부서진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서도

설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산히 부서진 너의 이름이여 허공속에 헤여진 너의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서도

설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RAP.Ⅱ

를 위해 접고 접은 천마리의 종이학은 던져지는 성냥불에 타오르고 있어

이제 많이 그리워질 너의 사진 또한 밀려오는 미련속에 불길속에 던져

 

를 자꾸 기억나게 하는 것들 너를 자꾸 생각하게 하는 것들

마음속도 불로 태워 잊을수만 있다면 태양속에 나를 던져 불태우고 싶네

 

꾸만 전화를 걸고 술에 취하면 너를 찾고

동그라미를 그리며 너의 곁에 머물러

 

마음은 잊기 위해 발버둥을 쳐도

내 두 발은 익숙하게 너를 찾아가네

 

늘도 난 대답없는 전화기를 들고

받지 않는 너의 전화 수화기에 대고

 

에 취한 목소리로 너를 찾고 있어

대답없는 말이없는 너의 이름을 불러

 

산히 부서진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서도

설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산히 부서진 너의 이름이여 허공속에 헤여진 너의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너의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서도

설움에 겹도록 내가 부르노라 부르다가 내가 죽을 너의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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