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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가득한 곳..
희귀한 난 - 9
*가슴으로 하는 말*...
♧ 마음을 다스리는 1..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
개설일 : 2006/01/30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기본 이슬이 2009.11.25  18:42

    무화과님~!!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온뒤에 추위가 오겠지요...
    삶의 향기 가득한 날되시고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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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한 난 - 9

    무화과님.. 늘 고맙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홀작 홀작 마신 술에.. 생활 리듬이 깨어 젔으요.
    내일은 산행날인데 가게 될려나 ?  님..건강 잘 챙기세요 탈나면 큰일 납니다 ㅎㅎㅎ



     






     가슴으로 하는 말

    내가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병원에 카니가 입원하던 날,
    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카니는 열심히 암과 싸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단계에 이르러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정신이 맑고 명랑했다.
    침대에 눕히고 병실에 혹시 더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있어요." 그녀가 말했다.
    "어떻게 하면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시겠어요?
    연속극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카니는 낭만주의자였다.
    텔레비젼 연속극과 연애 소설과 러브 스토리 영화를 좋아했다.

    카니와 좀더 친하게 되었을때 그녀는 남편에 대한 불평을 했다.
    결혼한지 32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자기를
    '실없는 여자'라고 부른다는 것이었다.
    "빌이 날 사랑한다는 것은 알아요." 그녀가 말했다.
    "하지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 적이 없어요.
    카드 한장 받은 적도 없는걸요."

    빌은 카니를 보러 매일 왔다.
    처음엔 카니가 연속극을 보는 동안 옆에 잠자코 앉아 있더니
    나중에 카니가 잠 자는 시간이 더 길어지자 병실 앞 복도를
    오르락 내리락하였다.

    그와 카니는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카니가 아프기 전 까지는
    함께 여행을 다니며 노후를 즐겼다고 했다.
    하지만 빌은 죽어가는 아내에 대한  자기의 감정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어느날 구내 식당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자들은 낭만적인 삶을 좋아하며
    또 필요로 한다고 빌에게 말해 주었다.
    여자들은 가끔 감상적인 카드와 연애 편지 받는 것을 좋아한다고도
    말해 주었다.

    "카니한테 사랑한다고 말한 적 있어요?"  내가 물었다.
    빌은 마치 미친 여자를 바라보듯 나를 바라보았다.
    "말할 필요가 없어요!" 그가 말했다.
    "카니는 벌써 알고 있어요!"
    "물론 그럴 거예요."  나는 빌의 손 위에 내 손을 올려 놓으며 말했다.

    거친 목수의 손은 이제 매달릴 것은 이것밖에 없다는 듯
    커피잔을 꼭 붙들고 있었다.
    "빌, 하지만 카니는 그 말을 듣고 싶어해요. 그녀가 당신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를 그녀는 들을 필요가 있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헤어졌다. 

    이틀 후 12시쯤 병원 복도를 걸어가다 빌을 보았다.
    그는 벽에 기대서서 바닥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카니가 11시에 죽었다는 사실을 나는 수간호사한테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빌이 말했다. "카니에게 그 말을 했어요... 
    하기 힘들었어도.. 일단 하고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잠시 말을 멈추고 그는 코를 풀었다.
    "당신이 해준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얼마나 그녀를 사랑하는지 말해주었어요... 
    그녀의 남편이 되어서 얼마나 즐거웠는지도요.
    카니가 웃는 것을 당신이 보았더라면 좋았을걸요."

    나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병실로 들어갔다.
    침대 옆 탁자위에 커다란 발렌타인 카드가 놓여 있었다.
    빌이 준것 이었다.
    거기엔 이런 감동적인 글귀가 적혀 있었다.

    '나의 소중한 아내에게... 당신을 사랑해.'


                                                    -바비 립맨-


    세상에.. 얼마나 외람된(?) 남편들이 많은줄 아세요?
    혹시, '내 남편이 이걸 읽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 하시는 님이 계시다면...

    비록 숫끼가 없어 사랑고백을
    말로 못하는 멋없는 면은 있더라도..
    진실한것 만으로 만족하시고  
    님은 행복한 축에 든다는것을 깨달으시기를.....

    - 숲속의빈터 -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함박눈 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옮긴글)


    Together We Fly/Darby Devon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마음을 다스리는 10훈 ♧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고쳐라.
       
      유유상종이라 했으니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으면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3. 스승부터 찾아라.

       
      인맥에는 지도자,협력자,
       
      추종자가 있으며
      가장 먼저 필요한
      인맥은 지도자,
       
      스승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50%이상을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비도 삼고초려했으니
       
      좋은 스승을 찾아 삼십고초려하라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도
       
      강렬한 이미지를 남겨라.

       
      길거리에서 발길에 차인 돌처럼 잊혀지지 말고
       
      애써 얻은
      보석처럼 가슴에 남으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난사람,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3번에 10배라도 참고 
      웃고 칭찬하라
       

      애경사가 생기면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라.

       
      네 일이 내 일 같아야 
      내 일도 네 일 같다.
       

      먼저 주고,조건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Give & Take 하지 마라. 
       
      받을 거 생각하고 주면 정 떨어진다
       

      잘 나간다고 가까이 하고,
       
      어렵다고 멀리 하지 마라.

       
      한 번 인맥으로 만났으면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라.
       
      100년을 넘어서,대를 이어서 만나라
       
      옮긴 /글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2009.11.24 19:27 | 좋은 글 나누어요.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bang4776/18907 주소복사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퍼온글-



      기본 이슬이 2009.11.24  19:29

      무화과님~!!
      하루 잘지내 섰는지요?
      마음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봉사 하신다는것이 아무냐 못합니다
      좋은 날 건강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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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박새 2009.11.25  09:53

      형제는 손발과 같고 부부는 옷과 같다.
      옷는 다른 것으로 바꾸어 입을수 있으나
      손발은 한 번 끊기면 다시 붙일수 없다.(장자)

      무화과님
      컴퓨터 고장으로 잠시 방을 비웠습니다.
      그동안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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