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거
모두가 사랑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백지는요 늘 받고 싶어요
욕망인지는 몰라도요 사랑이 좋았고 사랑이 기쁘고
사랑에 행복하니까 사랑을 아낌없이 모두 받고 싶어요...ㅎㅎ
터무니 없다는거 아는데요....
그래도 젊은애들처럼 이렇게 말하고 싶으네요
아무런 생각없이요
행여나 다른분들이 보아도 괜찮아요
하얀백지는 늘 받기만 하는 사랑을 하고 있으니요...ㅋㅋ
무화과님
즐거운 주말 되셨나요?
오늘도 행복한 일을 하시는 님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무화과님 주말 바쁘게 보내셨는지요
저도 분주하게 보냈답니다
요즘 예식장에 갈일이 참 많아요
이제 예식장에 가면 신랑신부보다
부모님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나도 언젠가 저 자리에..하면서요 ㅎ
에효~ 나이들어간다는 증거지요?
무화과님 얼마남지암ㅎ은 11월 알차게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