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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30
 




    ★겸손은 만물의 미덕★


    선물을 받으면 자꾸자꾸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세요.
    그러나 선물을 주었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우울의 늪에 빠진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은
    위로가 아니라 밝은 웃음입니다.

    자신을 돋보이려고 기를 쓰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있을 때는 눈에 띄지 않지만
    없을 때는 눈에 띄는 사람이 되세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사람들을 위한 일인가요.
    아니면 단지 사랑 받기 위한 일인가요?
    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십시요.
    도와줄 사람을 찾기보다 도와주는 사람이 되십시요.

    'understand'라는 것은 아래에 서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강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의 아래로
    내려갑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이슬이 2009.11.27  18:28

    무화과님~!!
    요즘은 흐린날이 많습니다
    이런 날은 마음도 우울 합니다
    맑고 깨끗한 날이였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날 건강유의 하시고 복된 날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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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새 2009.11.28  09:48

    사랑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과 같이 탄생할 때부터
    지니고 태어나는 것이다. (샤드론)

    무화과님
    아침부터 폭은한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한 주일의 피곤함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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