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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30
 

거룩한 순종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나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 드려

오직 한분 나의 아버지시고, 구원자이시며,

권능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마이크 필라바치의 ‘하나님 한분만을 위한 예배’ 중에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산 제물로 서는 것.

그 순간이 바로 참된 예배의 시작입니다.

나의 의지, 나의 생각, 그리고 나의 생명까지

모두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있음을 아뢰며

겸손히 엎드리는 기도.

온 마음과 호흡을 다한 찬양.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사모하는 간절함.

예배는 가장 거룩한 순종입니다.






나나 2009.11.30  20:21

무섭습니다, 겁도 납니다. 님은 누구시길래 이리도 편하게 꾸짖으시는지요,
그러함이 더욱 절 움추리게 하는군요, 움추리는 개구리가 멀리 뛸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다 생각하고 님을 나의 벗이라 해도 괜찮을른지요,
저의 루시드교를 사랑해주세요, 전 절대 님의 주님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며,
그 분을 통해서라도 더 깊은 진리를 추구하고저 그 분의 말씀을 늘 새기고 있습니다.
다른 뜻이 아니오라 얽메인, 창살속에 갇힌 삶을 편안히하여 믿음에 다가가고저 함이니
자구 들러 꾸짖어 주소서, 님이 주님을 사랑한다면, 저도 사랑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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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1.30  20:45

나나님 고우신 글 감사드려요.
그리고 사랑해요.
루시드교 지켜 볼께요.
나나님의 생각하신 뜻대로 이루어 가셔요.
주신 글에서 충분이 이해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좋은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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