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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30
 

하나님의 대기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통과했던

광야, 감옥, 동굴 등 고난의 현장은

하나님의 대기실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은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강준민 목사의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중에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우리 삶의 클라이맥스,

무대의 중심에 서기 전,

우리는 반드시 ‘인내’ 라는 대기실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때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시간이

단지 기다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훌륭한 무대를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가 준비할 차례입니다.




푸르름 2009.11.22  22:05

하나님의 준비는 끝나고 우리의 준비할때이지요
인내와 간구로 하늘나라를 사모하는 믿음을 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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