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대기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통과했던
광야, 감옥, 동굴 등 고난의 현장은
하나님의 대기실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은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강준민 목사의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중에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우리 삶의 클라이맥스,
무대의 중심에 서기 전,
우리는 반드시 ‘인내’ 라는 대기실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때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시간이
단지 기다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훌륭한 무대를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가 준비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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