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마음을 내려놓고
상한마음, 깨어짐과 낮아짐의 순종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닮아 살게 하시기 위하여 성령님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 어떤 존재일지라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하시며,
우리와 더불어 그 나라를 꿈꾸고 열매 맺기 원하시는 성령 하나님.
그 사랑 앞에 내 모습 그대로 겸허히 비우고 순종하는 것이 부흥입니다.
-김우현의 ‘부흥의 여정’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때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거친 광야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 하십니다.
옛사람이 철저히 깨어져
새사람의 몸과 마음을 입고 살아가도록 우리를 단련하십니다.
하나님의 광야에서 우리는 비로소 겸손을 배우고
삶의 모든 순간이 주 앞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를 위해 눈물로 중보하시는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이 우리를 막아설 때
상한 심령을 내려놓고 먼저 주의 뜻을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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