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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30
 



 

잠들기 전의 기도..

 

                          


 

 

지금껏 제가 만나왔던 사람들,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을

통해 만남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삶의 지혜를 깨우쳐 주심에 거듭 감사 드립니다.

 

하고 싶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무슨일을 하든지 그 일밖에 없는 것처럼

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제 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Integrated Style I" Print 

 

제가 다른 이에 대한 말을 할 때에는

사랑의 거울 앞에 저를 다시 비추어 보게 하시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남과 비교 하느라

갈 길을 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오늘을 묶어두지 않게 하소서.

 

"Integrated Style II" Print 

 

어제의 열매이며 내일의 씨앗인

"오늘"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 때에 어느날 닥칠

저의 죽음을 미리 연습해 보는 겸허함으로

 조용히 눈을 감게 하소서.

 


모든것에 감사 했습니다.

 모든것을 사랑했습니다.

나직이 외우는 저의 기도가

희고 맑은 향기로 오늘의 잠을 덮게 하소서..

 






 

 







 



 


 

어둠이 세상을 덥고 있을때...


 
 

Dizzy 2009.10.01  21:13

무화과님 가을 향기 드리러 왔어요^^*
http://img.blog.yahoo.co.kr/ybi/1/70/d5/daisykr9864/folder/26/img_26_2883_6?125439656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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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1  21:22

고마워요.
보름달이 너무 아름답군요.
좋은 일만 있는 10월 되시고
즐거운 추석 되셔요.
고운밤 보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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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5  00:33

감기조심 하시고
늘 희망가득 무화과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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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8  22:43

감사드립니다.
그리움님...

상록수 2009.10.05  10:21

무화과님 연휴 잘 보내셨죠?
오늘 제 컴이 이상해요
오랫만에 컴에 앉았더니 컴도 놀랐는지
잘 열리질 않아요~~
글 올리기가 더뎌서 몇시간째 이러고 있습니다ㅎ
아드님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죠?
저도 잘 지내고 지금은 이렇게 휴식입니다
무화과님 시월에도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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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5  21:12

고마워요.
상록수님도 좋은일만 있는 10월 되셔요.
명절 피로는 풀리셨나요.
고운밤 보네요.
좋은 한주 되시고요.

라일락 2009.10.05  17:31

샬롬!
무화가님 명절 다지내셧지요?
이제야 혼자의 시간이 있어 들어왔어요
"잠들기전의 기도" 가 마음을 숙연하게 하네요
오늘"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 때에 어느날 닥칠
저의 죽음을 미리 연습해 보는 겸허함으로
조용히 눈을 감게 하소서

나그길을 준비 하는 마음 이제는 가져야 할것 같아요
한주 시작이지요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시는 한주 되세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저의 죽음을 미리 연습해 보는 겸허함으로


조용히 눈을 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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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5  21:15

라일락님 감사드려요.
명절 잘 보네셨나요.
몸은 완전이 회복 되셨는지요.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좋은 한주 보네요.
고운 친구 라일락님.~~~

하늘 그리움 2009.10.08  07:13

무화과님!!!
오늘 하루도 즐겁고 희망있게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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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8  22:44

그리움님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푸르름 2009.10.08  22:02

무화과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잠들기전의 기도를 주셔서 저의 기도가 되게 하고 싶어요
가을이 깊어가는 것 같아요
제법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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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8  22:39

정말 오랫만이군요.
명절은 잘 보네셨는지요.
옮기셔서 많은 은혜받으셔요.
푸르름님 고마워요.

하트 2009.10.10  22:22

오늘도 감사함으로....
무화과님의 메인타이틀의 이 말이 넘넘 마음을 편안케하네요~
정말 이 시간... 주부로써가 아닌 나자신으로써 돌아와
이렇게 다른 세상 속 좋은 이웃분들과 마음의 글나눔을 할 수있다는거...
이거야말로 진짜 "행복"이 아니련가 하는군요!~

답글쓰기
푸르름 2009.10.10  22:26

무화과님의 성실한 모습을 그리며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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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1  22:27

[귓속말 입니다.]

셀리 2009.10.14  05:12

성공한인생은 항상 최선을 다하며 즐길줄도아는것~
오늘도 성공한 하루 되시길 기원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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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2009.10.17  09:19

샬롬!
사랑하는 무화가님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계절이지요
낙엽이 한잎두잎 떨어지면 인생에
서글픔이 드는 나이 인가봐요

그런데 아프기까지 하면 어떻게 해요
제발 아프지마세요
어디가 얼마나 아프신지요?
주님의 손으로 만져주심으로 낳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손이 나를 치유하셨다는
기쁨을 드리는 무화가님 되세요
무화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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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10.22  10:32

http://my.giveu.net/eat/co6.gif
무화과님께 차 한잔 대접하려고 커피잔 들고 왔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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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10.24  21:51

무화과님..................
와인한잔 하고 들어왔어요
조금 있으면 코할거예요....ㅎㅎ
늘 하얀백지가 그냥 왔다가 그냥 간다고 서운해 하시죠....
그러게요...어쩐지 그냥 오고 싶구요 그냥 가고 싶구요 그래요....
실은 이렇게 울님들과 브록 데이트 하는게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데요
실은 하얀백지가 맨날 찾아 뵙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데요
실은 하얀백지가 무화과님을 보듬고 싶은데요
사실은 아무것도 해 드린게 없네요....ㅎㅎ 실은 백지도 누군가가
보듬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버겁고 힘든 삶이여서인지는 몰라도요 마음이 여리지요
자주 눈물이 고이고요 ...자주 두려운게 있구요 그렇네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요 백지는 백지 모습 그대로
울님들께 다가가고 있어요 아직은 무화과님도 상록수님도
모습은 모르지만요 생각같에서는 아주 미인일것 같아요...모두가
감추고 있짢아요..감추는 여인들은 모두가 미인이래요...
백지는 미인이 아니여서 감추지 못해요...ㅎㅎ
고운 주말 하고요 즐거운 시간 따님과 함께 보내세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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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10.26  22:11

약한나를 강하게 일으키시는 주님의
크신사랑에 다시감사드림니다
무화과님
안녕하신지요
몸은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선희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여 섭섭하신지요
무화과님
선희의 변함없는 마음 아시지요
무화과님의 크신사랑 언제나 잊지안고
있기에 꼭돌아올거애요
선희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시지말고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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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77 2009.10.27  15:11

감사히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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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30  14:31

[귓속말 입니다.]

하얀백지 2009.11.01  13:44

늘 하얀백지에게 투정 부리는 무화과님이
귀여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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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1.02  09:50

백지님 고마워요.
ㅈ좋은 하루 보네요.

하트 2009.11.01  23:14

하고 싶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무슨일을 하든지 그 일밖에 없는 것처럼

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제 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오늘밤 제가 하고 싶은 기도랍니다^^+
고운밤 보내시고 낼은 두툼한 옷으로 갈아 입으세요
날이 추워진답니다, 무화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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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1.02  09:52

소망 하는 기도 이루시기를요. 고운 하트님.....

셀리 2009.11.02  04:44

☆좋은하루☆웃으면 좋은일이 온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움이☆가득한
행복한날 되시옵길 빕니다..^^&-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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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1.02  09:53

셀리님 반가워요.
잘지나셨지요.
좋은11월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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