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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위한 기도
 
                 잃어버린 것들에 애닯아 하지 아니하며

                 살아있는 것들에 연연해 하지 아니하며

                 살아가는 일에 탐욕하지 아니하며

                 오직 주님만

                 내 안에 살아있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가난해도 비굴하지 아니하며

                 부유해도 오만하지 아니하며

                 모두가 나를 떠나도 외로워하지 아니하며

                 억울한 일을 당해도 원통해 하지 아니하며

                 소중한 것을 상실해도 절망하지 아니하며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격려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누더기를 걸처도 디오게네스처럼 당당하게

                 가진것 다 잃고도 욥처럼 하느님을 찬양하며

                 넓고 큰쪽이 인간으로

                 넉넉히 사랑 나누며

                 오늘 하루 살게 하소서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골뱅이 2009.06.10  10:17

샬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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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0  11:23

좋은 하루 되셔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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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0  22:33

[귓속말 입니다.]

무화과 2009.06.10  23:23

감사드립니다.
편안 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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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2009.06.11  13:12

그 기도 말씀 닮기 원합니다. 바뿐 여행 잘 단여 오셨는지요.
건강 하시기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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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2009.06.12  07:40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방문 합니다
찬양 들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 하네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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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2  08:48

감사드립니다.
도라지님 좋은 하루 보네셔요.
오늘은 하늘이 파랗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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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2  08:52

반가워요.
예지님 뵌지가 오래지요.
자주 들려주셔요.
나도 역시 군요.
예지님 말씀 따라 찬양을 다시듣어며 글 쓰고 있네요.
은혜롭지요.
좋은 하루 보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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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06.12  22:47

안녕하세요 이웃불로그에서처음 뵙습니다.비록 삐뚤삐뚤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오늘의 기도가 사랑과 은혜의 통로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한 마음드립니다.평화로운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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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2  23:21

반가워요.
삐뚤 사신것이 아니라 반듯하게 사셨네요.
방금 1064님 방에 다녀왔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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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3  05:10

[귓속말 입니다.]

주선희 2009.06.13  12:19

억울한 일을 당해도 원통해 하지 아니하며
소중한 것을 상실해도 절망하지 아니하며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격려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누더기를 걸처도 디오게네스처럼 당당하게
가진것 다 잃고도 욥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며
넓고 큰쪽이 인간으로
넉넉히 사랑 나누며
오늘 하루 살게 하소서
내안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게
하시여 세상모든것들을 분별할수있는
영을 주시고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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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3  12:28

무화과님
벌써 주말이 되었어요
이번주는 하는일없이 무의미한 생활로
한주를 보낸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왠지 허전하고 텅 비여있는듯 해요
하지만
내일의 희망을 가지고 다시일어 나야 하겠지요
거룩한 주일예배을 마음에 기리면서요
오늘은 무얼하시고 계시나요
요즘 날씨가 몹시 뜨거워 외출하기가
조금은 힘드는듯 하지요
운동은 계속하사는지요
오늘점심은 묵은김치 찬물에 씻어서 담그었다가
쌈싸서 먹으려구요
무화과님도 주위분들과 해보세요
별미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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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2009.06.13  16:24

샬롬!
반가운 친구 주말 오후
주님을 만나는 시간 이 점 점 가까워지는 주말
사랑의 주님을 거룩한 주일 만나기를 소풍가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기다리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 합니다

비들기님 선희님 모두 믿음의 사람들만나는
주님의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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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3  16:33

선희씨 은혜로운 주일 맞으셔요.
오늘 친구 딸 결혼식에 다녀와네요.
좋은 오후시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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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3  16:35

반가워요.
라일락님 편안 하셨나요.
은혜로운 주일 맞으셔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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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3  20:27

[귓속말 입니다.]

무화과 2009.06.14  16:38

감사드립니다.
소식 주셔서요.
좋은 휴일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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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5  11:41

내마음에 사랑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끝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일어나 웃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변함없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다시 내일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마음속에 샘솟는
기쁨과 욕망 이니까요
무화과님
오늘도 사랑안에서 충만함 삶으로 채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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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15  11:46

선희씨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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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8  10:11

선한 사람은
환경을 보지 않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힘에 굴복하지도 않습니다
작은 일에 고귀함을 알고
하찮은 일에도 진솔함을 찾고
비록 손해를 보는 일일지라도
소홀하지 않는 사람...
바로 그런 이가 무화과님과 같은
선한 사람입니다
무화과님
어제 봉사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요
치친몸 오늘은 집에서 맘껏 휴식을 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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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6.20  03:15

이 새벽에 첫인사 주심에...
첫 방문으로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주말의 토요일... 시원한 비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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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2009.06.20  21:35

샬롬!
온종일 비가온 주말이네요
새벽 잠시 다녀감을 미안해요
찬양을 찾느라고요
능 사항하는 그 마음을 잊지못해요
너무 소중한 벗을 주님으로 인해 알게되어
주님께 감사 무화가님에게 감사해요

주님의 그사랑이 이렇게 큰지 그저 감사할 뿐이지요
저희 교회에서 내일 주일 헌당예배를 보아요
주일 주님의 축복이 넘치어 샘솟는 삶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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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6.20  22:00

라일락님 고마워요.
교회를 건축 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은혜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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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3  06:17

[귓속말 입니다.]

무화과 2009.06.23  06:47

감사드립니다.
힘네셔요.
지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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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23  17:33

무화과님
오늘도 평안하시지요
아들이 방학에 들어가 집에왔있는데
계속 떨어져 있어서 일까요
마음이 흐믓하면서 한편으로 손님처럼
느껴오는건 너무 성장해서 일까요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어 나가며 더욱 어려워 질까요
무화과님
제방에 선희의일상에 들어가보세요
선희 모습들 담아놓았어요
사진의 보습을 보니 이제 저도 나이를 먹어가나 보아요
잉~
어른 앞에서 못하는 말이 없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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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09:17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06.27  18:54

세상에 말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러나 말의 책임은 더욱 중요하다.

진실한 말은 우리에게 빛 을 준 다.

늘 아름다운 말로 서로의 기쁨주는 인연 되길 바래봅니다

무화과님 잘 계셨지요 고운 주말 남은시간도 행복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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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28  09:23

무화과님
우리가 그리도 기다렸던 주일날 아침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향하여
신령한 은혜가운데 예배에 참여하는
하나님의 백성됨이 참으로 복에 근원이지요
주님은혜감사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생활화하는 삶으로 오늘도 감사히
은혜가득 채우시는
귀한주님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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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06.28  10:23

어디에 계시든 늘 평안하셔요 무화과남
저 멀리서 교회의 종소리가 울립니다
행복한 주일 되셔요 무화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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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6.28  15:23

무화과님 오뚜기님 홈에 들렀다가...
덜렁이 이제 왔습니다.

항상자주 뵙지 못한다거나...변명등이 좀 그런거 같아 늘 넉넉한 마음의 무화과님이실거라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평화로우신 휴일 되시길 바라며..
차분한 글과 이미지가 무화과님의 홈에 역시 편안한 느낌을 갖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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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7.01  13:14

무화과님 안녕하세요,,,추천 콕
이 사람을 공개수배 [公開手配] 합니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사람
※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사람
※ 서로의 마음에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사람

블로그 현상수배 25시에서 이런 사람을 공개수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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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1  14:13

[귓속말 입니다.]

주선희 2009.07.01  23:39

무화과님
어느듯 상반기가 훌쩍지나고
하반기가 시작되었내요
마땅히 하는일 없이 세월만 보내는듯하여
아쉼움속에의 연운만 남기는듯 해요
오늘도 잘지내셨나요
선희도 오늘은 이곳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바다가에가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무화과님 계획하고 가셨던 일들은 잘진행되어가고
있는지요
늘건강하시고 인자함심이 충만함삶으로 이여지시길 바래요
이제 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또내일을 기약하면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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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07.02  03:15

오늘도 님의 아름다운 기도로 마음의 평안과
내 안의 모든 죄의 용서를 사해주십사 기도합니다.무화과님."
장마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입니다.
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 할께요"카타리나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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