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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2/03
 

Halfmoon Island에서 드디어 첫대면한 남극 펭귄.
밤시간이라 거의 자고 있었던 듯.
펭귄 보니 추억의 광고가 생각나더군.

"바쁘다. 내가 제일 파프구나!"

  추천(0) 스크랩 (8) 인쇄
J1 2009.06.11  14:54

ㅎㅎ 정상까지 올라가려고 저렇게 뒤뚱뒤뚱 뛰는구나. 막판엔 좀 힘든가본데? ^^*

그나저나
그 선전을 떠올리다니,,, 역시 니머리엔 80년대용이 따로 들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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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2009.06.11  23:13

늙었다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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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09.06.13  21:55

"바쁘다 바빠! 내가 제일 파프구나~" 이거 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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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3  16:58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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