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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moon Island에서 드디어 첫대면한 남극 펭귄.밤시간이라 거의 자고 있었던 듯.펭귄 보니 추억의 광고가 생각나더군."바쁘다. 내가 제일 파프구나!"
ㅎㅎ 정상까지 올라가려고 저렇게 뒤뚱뒤뚱 뛰는구나. 막판엔 좀 힘든가본데? ^^* 그나저나 그 선전을 떠올리다니,,, 역시 니머리엔 80년대용이 따로 들어있는듯...
늙었다는 얘기지.
"바쁘다 바빠! 내가 제일 파프구나~" 이거 였는데 ㅋㅋ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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