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라마 제작진은 24일 “임예진이 난생 처음 해녀 옷을 입고 물질을 하는 것은 물론 오토바이까지 타는 열연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동네 한 바퀴’는 전라도의 작은 섬마을을 배경으로 집안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해녀들과 그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하기를 바라는 남편들의 이야기다. 섬 여자들만을 위한 스쿠터 경주가 열리면서 ‘박힌 돌’ 해녀와 ‘굴러온 돌’ 다방 레지들이 한판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임예진의 남편 역에는 성동일, 오봉다방 왕마담 역에는 노현희가 출연하는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