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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부(장관 유인촌)는 2010년 예산으로 ‘홍보지원국’의 예산을 209억1600만원으로, ‘한국정책방송’ 158억1100만원, ‘해외홍보문화원’ 149억5900만원, ‘국가브랜드위원회’ 114억9800만 원 등 총 631억8400만원을 책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인 2007년 대비 60.8%가 증가한 수치이며 또한 2009년(올해)와 비교해서도 22.4% 증가한 것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6
==> 중소기업과 서민들은 힘든 이때에 부자감세정책과 4대강사업 홍보를 위해 이토록 홍보비를 늘리다니욧!!!
공안정권이 하는 짓이 국정홍보라니... 이중의 죄를 짓는 후안무치의 정권입니다.
리장로의 이 후안무치한 정책들을 기독교인들이 그대로 두다니...
권력욕과 가신정치를 위해 다수의 불쌍한 이웃을 저버리는 맹박정책을 사랑의 종교인들을 규탄해야 마땅합니다.
종교인들은 특히 그 본래의 모습을 되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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