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adasok2004/1384331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비운의 육영수여사님... 당시 전 국민의 100% 신임을 받으시던 국모로서 이런 무참한 일을 당하시다니요. 상황적으로 보면 누가 이런 짓을 했는 지 짐작이 가는군요. 등잔불이 어둡다... 믿을 놈 하나 없다.. 는 말들이 새삼 가슴을 치는 미스테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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