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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좃쎈의 방일영이와 야합하며 "X입 술판" 에 맛을 들이게 된 후, 거의 중독이 되다시피 주지육림의 향락에 빠져버리고 만다. 자고로 일개 범부도 술과 여자에 빠지면 제정신을 못차리고 타락의 늪에 빠지거늘 무소불위의 서슬퍼런 군부독재의 최고권좌에 앉아있는 그에게 '오르지 못할 나무'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에 맞추어 그의 주변인물들 또한 당연히 그와 함께 부도덕의 나락 으로 떨어진다. 가히 상상도 안되는 행태들이 국민들 모르게 벌어졌던 것이다. 이것이 한 나라를 책임지고 끌고나간다는 최상위 인물들이 벌인 작태였다. 결국 박정희는 그의 행각으로 인해 아내마저 고사( 枯死 :말려죽임) 시켜 버린 꼴이 되어 버린다. 아래는 그와 관련된 증언이다.. 
이렇게 한 나라의 영부인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남 모르는 또 알게 해서도 안되는 고뇌 속에서도 국민들에게는 '따뜻한 영부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내야만 했던 육영수.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 권력비리는 추한 작태를 낳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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