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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65 (back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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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08
 


실비오 베를루스코니(Silvio Berlusconi) 이탈리아 총리가 35,000,000 유로를
투자하여 리모델링한 대저택이 2월 8일 정식으로 준공되었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 성은 18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VillaGernetto라 하며 이탈리아 북부 Lesmo
지역에 위치하여 밀라노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요.






실비오 총리의 희망은 이 저택을 "자유사상가의 대학"으로 운영하길
희망하며 금년 여름에 개관할 예정이랍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삼촌님께서도 금년 여름에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초청을 받아서 이
VillaGernetto저택에
한 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나무를 가위질 하는것은


나무를 가위질하여 자르는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꾸중을 듣지 않고

자라는 아이는 똑똑한 사람이

될수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봄의

나뭇잎은 더욱 프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

는 큰 인물이 될수 없다.

     (B.프랭클린)

기본 [오라뷰] 2010.02.10  12:36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겪은 춘란은 봄이 되면 더 화려한 꽃으로 단장하고,
더 진한 흙내음 난향을 풍긴다고 합니다.
고통은 쓰라림의 메아리가 아니라, 축복을 예고하는 전령일 것입니다
삼촌님, 오늘도 건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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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추적추적 내린답니다.

2010.02.09 15:10 | 님들의 글 방 | 양폭동자

http://kr.blog.yahoo.com/back4935/23320 주소복사


입춘지절(立春之節)에 사군자(四君子) 중에서도 가장 앞자리에 선 매화(梅花)

비가 옵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린답니다.
가냘픈 이슬비랍니다.
금방이라도 바람에 날라 가버릴 것 같은 그런 가녀린 비랍니다.
세월에 주름진 얼굴이라도 하늘을 향해 들어
고단한 세상살이에 야윈 가슴이라도 활짝 펴서 하염없이 어루만지며
키스를 퍼붓고 싶은 비랍니다.
길고도 추웠던 겨울에
바싹 마르고 거친 마음을 고마운 비는 부드러운 손길로 감싸줍니다.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저 비는 생명의 잉태를 위한
어머니의 젖이랍니다.
비가 조그만 소리로 오는 중에도
연일 포근한 가운데 봄은 추위를 걷어내며 살금살금 오는 중이랍니다.
어제 아침에도 잠깐 내리다 그친 비가 오늘은 제법 하늘비인냥
흩날리며 내리는 가 싶습니다.
마음이 차분히 가라 앉는 것 같죠...
오늘은 저녁에 신년 모임이 있는데...
기분좋은 시간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울 삼촌님의 사랑과 정이 한없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양폭동자 배상



장사익 / 봄비


              

                   너의 사랑은  조 병화

                   하늘에서 밤마다 무수히
                   반짝이고 있는 별들이 제각기 제자리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듯이

                   나무 줄기에서 무수히 피어나 있는
                   꽃송이들이 제각기 제자리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듯이

                   바람 부는 넓은 들판에서 무수히
                   생글생글 고개 흔들며 피어 있는 작은 들꽃들이
                   제각기 제자리 자리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듯이

                   이 세상 만물들이 태어나서부터
                   제각기 자기가 태어난 자리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듯이

                   아! 그렇게
                   너의 사랑은 이 어두운 우주에서
                   너만이 간직하고 있는 절대적인 빛이 아닌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2010.02.09 06:20 | 님들의 글 방 | 대구수림결혼정보

http://kr.blog.yahoo.com/back4935/23310 주소복사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 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옮긴글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아뷰난드) 

    좋은것 아름다운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것을
    우린 깨닿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즐겁고 행복이 넘쳐나는 고운날 되세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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