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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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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동영상
2008/08/19 오후 7:20 | You & Na | [Santa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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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나 자신의 정화를 통해서 세상의 잘못을 바로잡는 기도
2008/08/19 오후 6:33 | You & Na | [SantaClara]


함께 재생시켜놓고 노래를 따라
부르십시오.

미안합니다. I'm sorry
용서하세요. Please forgive me.
고맙습니다. I thank you.
사랑합니다. And I love you.


(호오포노포노의 노래와 히틀러의 연설의 볼륨을 적당히 조절하세요.)





나 자신의 정화를 통해서 세상의 잘못을 바로잡는 기도

(고통당하는 사람과 사물과 환경을 향해,
나에게, 세상에 고통을 주는 사람과 사물과 환경을 향해
그리고 히틀러를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내 가족이, 내
친척이, 내 조상이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당신에게, 당신의
가족에게, 당신의 친척에게, 당신의 조상에게

생각으로, 말로, 태도로,
행동으로 해를 끼친 적이 있다면

정말 미안합니다.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그것이 일으켜놓은 모든 부정적인 장애물과
영향력이 녹아내려

순수한 빛으로 변하게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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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사자의 포옹
2008/08/19 오후 6:14 | You & Na | [SantaClara]



두 사람에 의해 키워진 크리스티안이라는 사자가 있었습니다.
이 사자가 너무 커서 함께 지낼 수 없게되자 크리스티안을 키운 그들은 사자를 야생으로 보내고, 일년 후 사자가 그들을 기억할 것을 믿으며 야생으로 찾아갑니다.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크리스티안은 여전히 그들을 기억합니다.
사자와 인간의 포옹 장면,,감동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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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의 성녀 허깅 암마
2008/08/17 오후 3:10 | You & Na | [SantaClara]



Hugging Amma(안아주는 어머니)로 유명한 남인도의 살아있는 성녀입니다.

어려서부터 세속사에는 관심없이 오로지 인간의 고통과 불행을 아파하며 신께 기도하며 살다가 어느덧 사랑의 화신이 되었고, 전세계를 다니며 지난 30년 동안 3천만명을 안아주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그저 웃어주며, 그들을 자신의 어깨에 잠시 기대해서 그들이 개인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느끼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라고 암마는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슴을 건드리면 울음을 터트립니다. 암마가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그 동안 마음속에 쌓여왔던 수많은 감정의 앙금들이 풀려나옵니다. 왜냐하면 마더의 손길에는 신성한 기운이 서려있어서 자신도 모르게 그처럼 반응하고 가슴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동영상을 접하는 순간 이유없이 저도 모르게 눈물이 솟아났습니다. 아마도 그녀의 범우주적인 사랑과 자비의 기운이 동영상에도 깃들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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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빌리지의 틱낫한 스님
2008/08/17 오후 3:06 | You & Na | [Santa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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