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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요 실망마요 저 멀리서 별이 내려올때 울지말고 바라봐요 내 손에 담긴 작은 별들을 쉽게 놓쳐 버릴까봐 그만 놓쳐 버릴까봐 걱정말고 믿어봐요 나의 꿈을 잊지마요 나의 꿈을
쉽게 놓쳐 버릴까봐 그만 놓쳐 버릴까봐 걱정말고 믿어봐요 나의 꿈을 잊지마요 오.... 걱정말고 믿어봐요 나의 꿈을 잊지마요 울지말고 바라봐요 나의 손에 담긴 작은 별들을....


"나는 도대체 왜 태어났을까" "나는 소중한 존재일까" "나를 필요로 하는 친구는 누구일까" "난 더러운 똥인데, 어떻게 착하게 살 수 있을까? 아무짝에도 쓸 수 없을텐데..."
어느날 길을 가던 강아지의 똥이 생명력을 가지며 본 아름다운 세상.......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강아지 똥은 언제부턴가 자신이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를 궁금해 합니다.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강아지 똥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와 슬픔에 잠기게 됩니다. 그런 강아지 똥에게 어느날 민들레가 찾아와 너 역시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강아지 똥은 자신이 어느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기다림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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