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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의 KS공업규격 제정 시급
글 : ATAI
유류가격의 폭등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전에 없이 뜨겁다. 이에 필자는 시기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잔기자동차 전반에 걸쳐 안전성을 알아보았는데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이제 거두절미하고 설명에 들어간다. . . . 전기자동차,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의 소비자 권리와 관련, 제조회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업 규격과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안전규격을 제정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필자 ATAI의 확인에 의하면, 모 전기자동차 회사에 전화를 하여 전기자동차 규격과 관련하여 소비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몇 가지 정리하여 질문해 보았는데, 제조회사에서는 의외로 그런 부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가운데 차량을 제조하는 것이 아닌가 느껴지도록 답변을 줌으로써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따라서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공업규격과 소비자 권리를 강화하는 방안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1. 제조회사의 책임 강화
전기자동차건 전기스쿠터건 전기자전거건, 모터의 힘으로 구동되는 모든 차량은 바테리와 바퀴 회전용 모터가 물에 잠기더라도 방전이 되지 않도록 할 것과 시동이 꺼지지 않을 것, 바퀴가 굴러가도록 할 것 등 제조회사의 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비가 오지 않더라도 길에 고인 웅덩이에 바퀴가 빠질 수 있으며, 바퀴에 묻은 흙을 털어내거나 세척을 위하여 바퀴만 작위적으로 웅덩이 같은 곳에 빠트려 불리면서 세척하는 것을 흔히 보기 때문이다. 전기자동차의 경우에는 바퀴마다 DC모터가 달려있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이며 모터의 구동력으로 직접 바퀴를 굴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모터가 물에 잠길 가능성이 많은데 차량을 처음 구입하여 사용할 때에는 괜찮겠으나 조금 사용하다 보면 마모로 인하여 다른 어떤 자동차 보다도 바퀴 침수로 인하여 치명적인 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운전 중에 시동이 꺼진다든지 자동차가 멈출 경우 그 피해는 누가 지는가. 주행중에 멈춰서면 곧바로 뒤따르던 차량에 의하여 추돌사고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기술적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모터의 구동력을 바퀴에 직접 전달하기 보다는 모터의 구동력을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라야 침수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등판능력의 공업규격
가솔린 자동차나 디젤자동차나 그 어떤 나라도 자동차의 등판능력을 객관적 기술적으로 제대로 드러내도록 하는 규격은 만들지 않았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규격을 강력하게 제정해야 한다. 자동차 사고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 . . 내용을 건너 뛰면서 설명을 계속하겠다. . . . 2륜 스쿠터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종전의 전기자동차 보다는 등판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에 더 좋아졌다>라는 설명 보다는, <150Kg의 중량이 적재된 상태에서 경사각 15도의 길을 300미터 올라가는데 종전에는 52초가 걸렸지만 2008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스쿠터의 경우는 26초가 걸릴 정도로 획기적으로 성능이 개선되었다.>는 식으로 등판능력을 수치적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공업규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문인 것이다. (1). 왜 하필이면 150Kg을 예로 들었는가? 건설현장에 드낙거리며 생활하는 서민들은 항상 삶에 부대끼는 사람들이다. 가까운 거리도 자가용을 운행하는 이유가 각종 공사용 공구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기 때문인데, 작게는 몇 Kg에서 많게는 70 ~ 80KG의 공구를 싣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75Kg 몸무게의 사람이 75Kg의 공구를 실었다고 가정하고 이 상태를 기본으로 생각하여 등판능력의 기준척도로 삼아 보았다. (90Kg의 몸무게를 가진 사람이라면 60Kg의 공구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식이다.) (2). 왜 하필이면 경사 15도를 예로 들었는가? 도회지의 시내 도로 가운데 가장 경사각이 심한 도로가 15도 내외인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이 같은 경사각을 예로 들었다. (3). 300미터에 대한 설명 도회지에서 신호등과 신호등 사이가 긴 것이 대략 300 m 정도였고, 언덕을 오르다 보니 경사각이야 여러가지였지만 거리를 대략 보니 300 m 정도 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그 같은 길이를 예로 들었다. (4). 52초니 26초니 하는 말에 대한 설명 등판능력을 설명할 때에 일반인들이 가장 알아 듣기 쉬운 설명이 기준 거리를 제시하고 그 거리를 몇 초에 주파했는가 하는 식으로 설명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하였다. 경사 15도의 300 미터의 길을 45KG몸무게를 가진 사람이 맨몸으로 타고 한 시간 결려 겨우 올랐다고 하면 그 스쿠터는 기본적으로 등판능력이 없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등판능력을 설명할 때에는 적재중량과 등판각도와 주파시간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특히 전기자동차에 있어서는 등판능력은 그 자동차의 기어와 모터의 구동력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드러내는 수치이기 때문에 반드시 표시하도록 해야 한다.
대개의 자동차 회사들은 등판능력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으면서 출발에서 100m까지 가는데 몇 초가 걸린다는 식의 설명으로 그치고 있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는 그런 설명으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모터의 토르크이고 이 토르크야 말로 경사길을 오르는데 차의 성능을 알 수 바로미터이기 때문에 반드시 수치적으로 표하도록 의무회시켜야 하는 것이다. 3. 전기자동차의 바테리 경고등에 대한 공업규격
일반 경유 자동차나 가솔린 차량의 경우에는 바테리 잔량이 전무할 경우에라도 외부 차량의 시동지원에 의하여 시동만 하면 자동차 주행에 별로 어려움은 없다. 그러나 전기자동차의 경우에는 바테리가 약할 경우, 그냥 약하다는 내용의 경고등 표시만으로는 부족하다. 바테리가 거의 방전되었을 경우에는 시동이 걸릴지라도 등판능력이 현격하게 떨어지게 되고 오르막 길을 거슬러 주행중일지라도 바테리가 부족하면 모터의 구동력이 현격하게 떨어져 그만 오르던 길을 거꾸로 뒷걸음쳐 사고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행중에 바테리 잔량이 위험 수치에 달하면 역주행 방지 장치를 반드시 장치하도록 의무화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운전자에게도 경고등 표시와 함께 디지털적으로 음성안내를 단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①. 바테리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5Km 정도만 달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을 피하여 주행하십시오. ②. 바테리가 다 되었습니다. 1Km 정도만 달릴 수 있습니다. 즉시 안전한 곳에 주차하여 충전을 서두르십시오.) ▶ 여기서 하나!! 지적할 것이 있는데....
전기스쿠터나 전기자전거의 경우에는, 바테리 경고등과 관련된 일련의 공업규격에서, 4륜 자동차만큼의 엄격성은 그다지 필요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기본적으로 승차시에는 후진이 되지 않도록만 안전을 강화시키는 조건에서,....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는 인력으로 후진이 가능하도록 하게 하고...
※ 전기자전거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일반 기어자전거와 같이 기어가 장착된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전거의 특성상 후진이 되지 않으므로, 전기자동차와 같이 엄격한 공업규격을 적용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그러나 안전 필수 장치는 반드시 장치하도록 의무화 한다. 현재의 공업규격에는 자전거와 관련한 필수 안전장치가 언급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운하건설 서둘러야 한다
글 : ATAI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타산이 맞지 않아 화물운송업자들이 수출입 화물 수송을 거부하는 사태가 빗발치고 있다.
운하건설 반대하는 얼간이들... 왜 건설 반대 운동을 하는둥마는둥 하는가. 선거전략에 차질이 올까봐 겁이라도 나는가?!
현재의 운임체계로는 컨테이너 하나 운송 때마다 일당은 커녕 기름값과 고속도로 운임 부문만으로도 1십만원 이상이 적자라고 한다.
지금이야말로 진정 운하건설 반대 운동을 펼쳐야 될 적기가 아닌가.
이런 것들은 유가가 배럴당 1천 달러를 넘어서도 운하반대 목소리만 하고 다닐 인간들이다.
귀신들은 다 어데 갔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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