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역시 CMH 님이 번역해 올린것을 한글만 떼어 여기에 옮깁니다. 노쇠지연 22 가지 방법 (其1) 주장자 ; 아인쉬타인 박사 제공자 ; 멱라강 번역자 ; 조면희 * 아인쉬타인 박사의 학설 ; 일생 중에 늙음을 방지하는 22 가지의 기회가 있음, 계절은 베틀의 북처럼 오고 가는 데 따라 시간이 빨리 흘러지마는 미용수단 은 자꾸자꾸 밝아져서 자연의 규율을 저항하는 일이 끝나지 않는다. 그러나 영국의 <매일신보>의 건강전담 난에 올린 글의 작자 안젤라 아인쉬 타인 박사가 10월 10일에 쓴 글에 최신 연구를 소개한 것보다 나은 것이 없 다, 여기에는 사람이 일생 중에 조금만 고치면 노쇠와 질병으로 부터 멀리 떨어질 수가 있다고 하였다. -- 다음 22 가지 고칠점 들임 -- 1, 사람이 8 살이 되면 여자는 생육하는 능력이 결정되는데 이때 호르몬이 황체동(黃體동 ; Progesterone)과 섞여 분비되어 여자의 일생에 생산할 수 있는 영향을 미치게 되니 이때 극열한 체육운동을 피하고 음식을 일정 량으로 섭쉬하게 한다. 2, 10 살이면 여성은 청춘시기가 싹튼다, 40%의 골격이 이 시기에 급속히 형 성된다, 그러므로 충분한 양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유제품을 많이 먹고 운동을 많이 하며 살찌는 일을 피해야 한다, 3, 17 살리 되면 사랑니가 말육되어 구강 안의 질병이 니티니게 되니 가그 린이나 묽은 소금물로 입을 씻어 소염진통을 하게하고 필요할 때면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4, 25 살이 되면 골격의 발달이 정점에 도달하게 되니 칼슘과 비타민 D를 믾 이 섭취하여애 한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우유나 낙타유 1 병을 마시고 태 양을 많이 쬐어서 비타민 D를 얻어야 한다, 5, 28 살이 되면 남성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다, 고환의 호르몬 양이 변화 함에 따라 모낭이 위축되는 것이 주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아침 식사 에 단백질을 섭취하되 계란이나 살코기를 많이 먹어서 모낭의 위축을 지 연시키게 한다. 6, 30 살이 되면 신진대사의 능력이 저하되어 살이 찌기 시작한다, 날마다 200 칼로리 이하를 섭취하여야 신체가 변형 되는 것을 방지한다. 7, 34 살이 되면 여성에 있어서는 아기를 낳아 기르는데 가장 좋은 연령이다 이때에 아이를 낳아 기르면 어머니와 영아 모두 건강하고 어며니는 장수 하게 된다, 매일 비타민 B가 많이 함유된 엽산을 복용하게 되면 어머니와 영아가 다 건강에 좋다, 8, 35 살에 되면 흰머리가 출현하기 시작한다, 이는 모낭에 흑색세포의 활 동이 적어져서 조성되는 것으로 비타민 B군을 많이 섭취함으로서 생성을 지연시킬 수 있다 아울러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작용을 풀어주어야 한다 9, 40 살이 되면 남성은 생산 능력이 하강되어 부인이 젊더라도 이때 수태한 아이는 유산되는 확율이 높다, 그러므로 고환을 좀더 차갑게 하여야 정자 가 살아서 활발하게 움직이게 되는 관건이 된다, 그리고 아연이나 셀륨(se lenium) 같은 비타민 C,E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정자의 활력을 제고해 주어야 한다. 10, 41 살이 되면 골밀도가 낮아지는 증상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이것을 강 하게 하도록 단련하려면 매주에 유산소 운동을 하되 예를 들면 춤을 춘 다든지 달리기를 한다든지 하는 일을 매주에 적어도 4~6차는 해야 한다 11, 42 살이 되면 대뇌가 중년기로 접어들어 뇌세포가 매일 1 만개씩 죽어 나가므로 회전 능력이 떨어진다. 그리하여 두뇌부에 산소공급이 감소하 므로 기억력이 영향을 받으니 늘 독서를 하든지 바둑을 두든지 악기를 연주하여 두뇌의 예민성을 보호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12, 46세가 되면 노인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눈조리개의 능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것으로서 노안이 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음 으로써 노안을 더디게 오도록 할 수 있으며 이때가 되면 특히 백내장 발 생을 주의 하여야 한다, 13, 50세가 되면 파킨슨증 (Parkinson) 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비 타민 E가 많이 든 음식을 섭취하여야 하는데 오리브유나 외씨, 살구씨, 등에 등에 많이 있다, 14, 51세가 되면 여성에 있어서는 갱년기가 되는 평균년령이다,커피를 먹는 습관을 고쳐서 차나 과일차를 마실 것이며 동시에 칼슘을 많이 섭취하여 야 한다. 15, 59세가 되면 피부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태양에 피부를 너무 노출 시 키지 말아야 한다, 겨울에도 낮은 배수의 태양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16, 60세가 되면 백내장 문제가 돌출 된다, 배추(捲心菜 ; cabbage,캬베지). 상추, 죽순, 기이과, 참외 등 음식물을 많이 먹고 눈의 이상을 주의해야 한다. 17, 63세가 되면 여성에 있어서는 난소암이 발생하하는 평균연령이다, 화야채(花椰菜, Brocco, 꽃양배추)를 믾이 먹는것이 좋고 십자화과에 딸 린 나물 중에 단백질이 함유된것은 난소암 세포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18, 68세가 되면 괌절 수술을 받는 평균 연령이다, 체중이 느는 것을 관찰하 되 과중한 체중을 가진 사람은 관절에 부담이 증가되어 골관절염을 유발 하게 된다. 19, 70세가 되면 영국에 있어서는 장암발생의 평균연령이 된다, 남매(藍매 ; blueberries, 월귤나무 열매)를 많이 먹되 그 밖에 섬유질이 많은 음식물 을 섭취하면 암으로 변이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0, 75세가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고혈압을 가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병이 나 중풍을 유발하게 되니 정기적으로 혈압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21, 76세가 되면 영국에 있어서는 남성의 평균 수명이 된다, 식사의 양을 적 게 하면 장수할 수가 있고 또한 암과 같은 질병의 발생도 줄일 수 있다. 22, 81세가 되면 영국에 있어서는 여성의 평균수명이 된다. 음긱을 줄이고 나물이나 물이 많은 과일을 먹으며, 생선을 적당히 먹고, 올리브유를 사 용하며, 포도주도 적당히 먹으면 좋다. 100209 唯 心 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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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正 說, 1, 正開近顯遠, (1), 略開近顯遠動執生疑, 1), 略 開, 가, 長 行, (가), 雙 答 [1,答師示誰, 2, 答何所來 ] 爾時世尊 이 說此偈已 하시고 告彌勒菩薩 하사 我今於此大衆 에 宣告汝等 하노라, 阿逸多 야 是諸大菩薩摩訶薩 이 無量無數阿僧祗 로 從地涌出 하니 汝等昔所未見者 라 我於是娑婆世界 에 得阿뇩多羅三먁三菩提以(已) 하고는 敎化示導是諸菩薩 하야 調伏其心 하며 令發道意 호라. 此諸菩薩 이 皆於是娑婆世界之下 의 此界虛空中住 니라, (나), 雙 釋 [1, 明師 ~ 雙修智斷, 雙證智斷, 2, 弁處,] 於諸經典 에 讀誦通利 하야 思惟分別正憶念 이니라. 阿逸多 야 是諸善男子等 이 不樂在衆 하야 多有所說 하고 常樂靜處 하야 勤行精進 하대 未曾休息 하며 亦不依止人天而住 하고 常樂深智 하야 無有障애 하며 亦常樂於諸 佛之法 하고 一心精進 하야 求無上慧 니라. 나, 偈 頌, 爾時世尊 이 欲重宣此義 하사 而說偈言 하니라. (가), 頌雙答 [1,答師弟 2, 答處所 ~ 正答處. 歎菩薩德,] 阿逸汝當知 하라 是諸大菩薩 이 從無數劫來 로 修習佛智慧 니 悉是我所化 하야 令發大道心 이니라. 此等是我子 라 依止是世界 하야 常行頭陀事 하며 志樂於靜處 하야 捨大衆궤鬧 하고 不樂多所說 이라 如是諸子等 이 學習我道法 하며 晝夜常精進 하야 爲求佛道故 로 在娑婆世界 의 下方空中住 니라, 志念力堅固 하야 常勤求智慧 하며 說種種妙法 하대 其心無所畏 니라, (나), 頌雙釋 [1, 釋師弟, 3, 釋處所,] 我於伽耶城 菩提樹下坐 하야 得成最正覺 하고 轉無上法輪 하고는 爾乃敎化之 하야 令初發道心 일세 今皆住不退 하고 悉當得成佛 이니라. 我今說實語 하노니 汝等一心信 하라 我從久遠來 로 敎化是等衆 호라. x x x x x x (53) 爾時世尊 (이시세존) 이 = 이때에 세존이 說此偈已 (설차게이) 하시고 = 이 게송을 설해 마치고 告彌勒菩薩 (고미륵보살) 하사 = 미륵보살에게 고하시되 我今於此大衆 (아금어차대중) 에 = 내가 지금 이 대중가운데서 宣告汝等 (선고여등) 하노니 = 너희들 여러 대중들에게 베풀어서 알려주겠다. 阿逸多 (아일다) 야 = 아일다여 ! 是諸大菩薩摩訶薩 (시제대보살마하살) 이 = 이 여러 큰보살 마하살이 無量無數阿僧祗 (무량무수아승지) 로 = 항량없이 많아 혜아릴 수 없는 숫자가 從地涌出 (종지용출) 하니 = 땅으로 부터 솟아오르니 汝等昔所未見者 (여등석소미견자) 라 = 너희들이 옛날에 보지 못하던 사람들이니라. 我於是娑婆世界 (아어시사바세계) 에 = 내가 이 사바세계에서 得阿뇩多羅三먁 (득아뇩다라삼먁) - = 아뇩다라삼먁 三菩提以(已) (삼보리이) 하고는 = 삼보리를 얻고는 敎化示導是諸菩薩 (교화시도시제보살) 하야 = 이 모든 보살들을 교화하고 지도(示導) 하야 調伏其心 (조복기심) 하며 = 그들의 마음을 잘 다스려 (調伏) 令發道意 (영발도의) 호라 = 인생의 바른 길에 대한 생각을 내도록 했노라. (54) 此諸菩薩 (차제보살) 이 = 이 모든 보살들은 皆於是娑婆世界之下 (개어시사바세계지하) 의 = 우리가 사는 이 사바세계에 와서 저 밑에 밑이라고 하는 것은.. 근본, 또는 본연이라는 뜻이며 본래적인 것, 본원적인 것입니다. 此界虛空中住 (차계허공중주) 니라 = 이 세계 허공 가운데 머물면서 이 허공은..공(空)을 바탕으로 하는 연기의 도리, 즉 평등사상, 또 모든 사람들이 똑 같이 평등하게 불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허공이란 말로 표현한 것입니다. 於諸經典 (어제경전) 에 = 그리고 모든 경전을... 천수경도, 금강경도... 讀誦通利 (독송통리) 하야 = 잘 읽고 외워서 통달하여 思惟分別正憶念 (사유분별정억념) 이니라 = 경전을 분별해서 잘 사유하고 바로 기억하니라. (55) 阿逸多 (아일다) 야 ! = 아일다여 !.. (아리다는 미륵보살) 是諸善男子等 (시제선남자등) 이 = 이 모든 선남자들이 不樂在衆 (불락재중) 하야 = 대중들 속에 여러 사람이 있는 곳을 즐겨하지 않으며 多有所說 (다유소설) 하고 = 말이 많은 것도 좋아하지 아니하며 常樂靜處 (상락정처) 하야 = 항상 고요한데 있기를 즐겨하여 勤行精進 (근행정진) 하대 = 부지런히 정진하되 未曾休息 (미증휴식) 하며 = 일찍이 쉬지를 아니하며 亦不依止 (역불의지) - = 그리고 이 사람들은 人天而住 (인천이주) 하고 = 사람과 천상(하늘) 이런데 의지하지 않고 常樂深智 (상락심지) 하야 = 항상 깊은 지혜를 좋아하여 無有障애 (무유장애) 하며 = 장애가 없으며 亦常樂於諸佛之法 (역상락어제불지법) 하고 = 항상 부처님의 법을 좋아하고 一心精進 (일심정진) 하야 = 일심으로 정진해서 求無上慧 (구무상혜) 니라 = 더 높은 지혜를 위해서 정진 하느니라 (56) 爾時世尊 (이시세존) 이 = 이시에 부처님께서 欲重宣此義 (욕중선차의) 하사 = 이 뜻을 거듭 펴고자 而說偈言 (이설게언) 하니라 = 게송으로 말씀하시이라. (57) 阿逸汝當知 (아일여당지) 하라 = 아일다여 너는 마땅히 알아라 是諸大菩薩 (시제대보살) 이 = 이 대 보살들은 從無數劫來 (종무수섭래) 로 = 무수 겁으로 부터 와서 修習佛智慧 (수습불지혜) 니 = 부처님의 지혜를 수습하니 悉是我所化 (실시아소화) 하야 = 내가 다 교화해서 令發大道心 (영발대도심) 이니라 = 큰 도의 마음을 발하게 했노라. (58) 此等是我子 (차등시아자) 라 = 이 사람들은 모두 나의 제자들이라 依止是世界 (의지시세계) 하야 = 이 세계에 의지해서 常行頭陀事 (상행두타사) 하며 = 항상 두타사를 행해서..頭陀事 ; 번뇌를 털어버리는 일 志樂於靜處 (지락어정처) 하야 = 뜻이 고요한 곳을 즐겨 해서 捨大衆궤鬧 (사대중궤료) 하고 = 대중들의 떠더는 시끄러운 잡담들은 다 버리거 不樂多所說 (불락다소설) 이라 = 말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 如是諸子等 (여시제자등) 이 = 이 제자들이 學習我道法 (학습아도법) 하며 = 나의 도를 학습했느니라. (59) 晝夜常精進 (주야상정진) 하야 = 밤 낮으로 항상 정진하야 爲求佛道故 (위구불도고) 로 = 불도를 구하기 위한 까닭에 在娑婆世界 (재사바세계) 의 = 이 사바세계를 下方空中住 (하방공중주) 니라 = 떠나온 사람이 아니니라. 사람이 공중에 머물 수 있습니까 ? 공(空)이 라고하는 말은 공을 바탕으로 한 연기의 도리를 아는 그런 정신 세계에 머무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이 사람들은 사바 세계를 떠나서는 안되며 하방에 머문다는 것입니다 (60) 志念力堅固 (지념력견고) 하야 = 이 사람들은 생각과 뜻의 힘이 견고하여 常勤求智慧 (상근구지혜) 하며 = 항상 부지런히 지혜를 그하며 說種種妙法 (설종종묘법) 하대 = 가지 가지의 묘법을 설하되 其心無所畏 (기심무소외) 니라 = 그 마음은 두려운 바가 없느니라. (61) 我於伽耶城 (아어가야성) - = 내가 부다가야성 菩提樹下坐 (보리수하좌) 하야 = 보리수 나무 밑에 앉아서 得成最正覺 (득성최정각) 하고 = 가장 바른 깨달은을 이루고 轉無上法輪 (전무상법륜) 하고는 = 가장 높은 법의 바퀴를 굴리고 爾乃敎化之 (이내교화지) 하야 = 이에 교화 하여서 令初發道心 (영초발도심) 일새 = 도의 마음을 발하도록 했노라 今皆住不退 (금개주불퇴) 하고 = 지금 이들이 다 물러서지 아니한 그런 위치에 머물고 悉當得成佛 (실당득성불) 이니라 = 이사람들은 다 마땅히 성불한다. (62) 我今說實語 (아금설실어) 하노니 = 내가 지금 실다운 말로서 설명하니 汝等一心信 (여등일심신) 하라 = 너희들은 일심으로 믿으라 我從久遠來 (아종구원래) 로 = 나는 옛날부터 敎化是等衆 (교화시등중) 호라 = 이들의 무리를 교화했노라. 100208 唯 心 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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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誡 許 1, 長 行 (1), 誡 ( 1, 述歎, 2, 正誡 ) 爾時釋迦牟尼佛 이 告彌勒菩薩 하사대 善哉善哉 라 阿逸多 야 乃能問佛如是大事 로다 汝等當共一心 으로 被精進鎧 하고 發堅固意 니라. (2), 許 ( 1, 標果智, 2, 開化敎 ) 如來今欲顯發宣示諸佛智慧 와 諸佛自在神通之力 과 諸佛師子奮迅之力 과 諸佛威猛大勢之力 하노라, 2, 偈 頌 爾時世尊 이 欲重宣此義 하사 而說偈言 하니라, (1), 頌 誡, 當精進一心 하라 我欲說此事 하노니 勿得有疑悔 니라 佛智파思議 라, (2), 頌 許 ( 1, 頌果智, 2, 頌三世化 ) 汝今出信力 하야 住於忍善中 하니 昔所未聞法 을 今皆當疑懼 니아. 我今安慰汝 하노니 勿得懷疑懼 니라 佛無不實語 요 智慧不可量 이라. 所得第一法 은 甚深파分別 일새 如是今當說 하노니 汝等一心聽 하라, x x x x x x (47) 爾時釋迦牟尼佛 (이시석가모나불) 이 = 그때 석가모니 부처님이 告彌勒菩薩 (고미륵보살) 하사데 = 미륵보살에게 고해 말씀하시기를 善哉善哉 (선재선재) 라 = 선재 선재라 !.. 아 훌륭하고 훌륭하다. 阿逸多 (아일다) 야 = 아일다여 ! ..( 아일다 (Ajita)는 미륵보살의 호 ) 乃能問佛如是大事 (내능문불여시대사)로다 = 이에 능히 부처님의 이와 같은 대사를 묻는구나. 汝等當共一心 (여등당공일심) 으로 = 너희들도 마땅히 함께 한마음으로 被精進鎧 (피정진개) 하고 = 정진의 투구를 쓰고 發堅固意 (발견고의) 니라 = 아주 굳건한..견고한 생각을 발했을 새 (48) 如來今欲 (여래금욕) - = 여래가 지금 顯發宣示諸佛智慧 (현발선시제불지혜) 와 = 베풀어 보이고자 하니 여러 부처님의 지혜와 諸佛自在神通之力 (제불자재신통지력) 과 = 여러 부처님의 자재하고 신통한 힘과 諸佛師子奮迅之力 (제불사자분신지력) 과 = 여러 부처님의 사자분신지력[정신력] 과 諸佛威猛大勢之力 (제불위맹대세지력) 하노라 = 아주 위엄있고 용맹한 큰 세력의 힘을... 이것은 선정의 힘입니다. [師子奮迅] 이것을 지금 펴서 보여 주겠다는 것입니다. (如來今欲顯發宣示) (49) 爾時世尊 (이시세존) 이 = 이때 세존께서 欲重宣此義 (욕중선차의) 하사 = 다시 이뜻을 펴시려고 而說偈言 (이설게언) 하니라 = 게송으로 말씀하시니라. (50) 當精進一心 (당정진일심) 하라 = 마땅히 일심으로 정진하라. 我欲說此事 (아욕설차사) 하노니 = 나는 이 일을 이야기하고자 하노니 땅에서 부터 솟아 나온 이 큰 사건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勿得有疑悔 (물득유의회) 니라 = 이야기 하거든 그것을 잘 듣고 의심하거나 후회하는 그런 일이 있지 않도록 하라. 佛智파思議 (불지파사의) 라 = 부처님의 지혜라고 하는 것은 불가사의라 汝今出信力 (여금출신력) 하야 = 너희들이 지금 믿음의 힘이 있거든 다 내어서 住於忍善中 (주어인선중) 하니 = 최선의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자세를 갖추어서 昔所未聞法 (석소미문법) 을 = 옛닐에 아직 한번도 듣지 못한 그런 법을 今皆當得聞 (금개당즉문) 하리라 = 지금에 모두들 마땅히 얻어 듣게 될것이다. (51) 我今安慰汝 (아금안위여) 하노니 = 내가 지금 너를 안위하노니 勿得懷疑懼 (물득회의구) 니라 = 의심하거나 두려워하는 그런 생각을 품지 말라 佛無不實語 (불무불실어) 요 = 부처님은 실답지 아니한 말은 없고 智慧不可量 (지혜불가량) 이라 = 지혜는 가히 혜아릴 수가 앖느니라. (52) 所得第一法 (소득제일법) 은 = 얻은 바 제일의 법은... 최고의 법은, 甚深파分別 (심심파분별) 일새 = 매우 깊어서 가히 분별할 수가 없을 새 如是今當說 (여시금당설) 하노니 = 이와 같이 지금 마땅히 설하노라 汝等一心聽 (여등일심청) 하라 = 너희들은 일심으로 듣도록 하라. 참조 ; 미륵보살(彌勒菩薩 ; Maitreva}은 자씨보살(慈氏菩薩)이 라고 의역(意譯) 하며, 이름(字)은 아일다(阿逸多 ; Ailta) 무승(無勝) 막승(莫勝) 이러고 번역한다, 불교사상의 발전과 함께 미래불이 나타나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구제할 수 없었던 중생들을 남김없이 구제한다는 사상이 싹트게 됨에 따라 "미륵보살" 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미륵보살은 인도 바라나시국의 바라문 집안에서 태여나 석가모니불의 교화를 받으면서 수도 하였고,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受記)를 받은 뒤 도솔천(도率天)에 올라가 현재 천인(天人) 들을 위해서 설법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부처가 되기 이전의 단계이기 때문에 "보살" 이라고 부른다. 그는 석존께서 입멸하신 뒤 56억7천만년이 되는 때 즉, 인간의 수명이 8만세가 될 때에.. 사바세계에 태여나서 화림원(華林園) 안의 용화수(龍華樹) 아래서 성불하여 3회의 설법 용화삼회(龍華三會) 으로 272억인 을 교화한다고 한다. 한편 이러한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머무르다가 다시 태어날 때까지의 기간동안 먼 미래를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있는 자세가 바로 " 미륵반가사유상 "이다. 출처 ; 글쓴이 ; 백운청산 100204 唯 心 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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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의 황금사원인 수국사입니다.
은평구에 소재하고 있는데 거의 5층 높이의 법당 안과 밖이 모두 금으로 되어 있더군요.
밖의 부처님 상(문수보살?)이 황금법당 앞에 있는데 맑은 날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법당 내부도 황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듣기로는 단청보다 황금이 유지보수 비용이 덜든다고 합니다. 금은 변색이 되지 않아 다시 덧칠할 필요가 없으나 단청은 어느 시기가 지나면 덧칠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초기 비용은 많이 드나 멀리 생각해 보면 황금으로 짓는다고 해서 나쁠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고유의 전통 절 양식을 크게 벗어나고 계층간의 위화감을 조성할 소지가 있다고 해서 일부에서는 반대의 목소리도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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